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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흐름2026-09-10· 58분 분석

OKX 종목 목록에는 펀딩 정산 간격 칸이 없습니다 — 정산 시각으로 되짚어 458종을 전수로 셌습니다

OKX 스왑 종목 응답에는 정산 간격을 담은 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응답에 적힌 정산 시각의 차이로 간격을 되짚어 458종을 전수로 셌고, 두 가지 계산 방식이 458종 모두에서 같은 값을 냈으며 지난 정산 이력 표본 11종과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9일 10시대(KST) 응답 기준으로 OKX 는 8시간 252종과 4시간 205종, 바이낸스는 762종 중 4시간 457종, 바이비트는 822종 중 240분 412종이었습니다. 세 거래소에 모두 있는 코인 251종을 같은 잣대로 맞대면 224종은 간격이 같고 27종이 갈립니다. OKX 응답에서 다음 정산 시각은 nextFundingTime 이 아니라 fundingTime 이라는 이름 함정도 458행 전수로 확인했습니다. 31.4분 동안 네 번 받는 사이에 UTC 02시 경계가 하나 지나갔고 1시간짜리 종목만 다음 회차로 넘어갔습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altnara 자금흐름 데스크는 거래소가 내주는 값이 창구마다 어떻게 갈리는지를 점검합니다. 이번 노트의 주제는 무기한 계약의 펀딩 정산 간격을 거래소가 어디에 적어 두고 있으며, 안 적어 둔 곳에서는 무엇으로 되짚을 수 있는가입니다. 운영자 보유 가능성: 본 매체는 비트코인·주요 알트 및 스테이블코인 보유 가능성을 명시합니다.

먼저 이 노트가 재는 자리를 못박아 두겠습니다. 여기서 잰 값은 전부 인증 헤더를 한 번도 붙이지 않고 부른 공개 창구의 응답입니다. 파이썬으로 직접 받았고 1차 수집 구간은 2026년 9월 9일 10시 41분 46초부터 10시 48분 45초까지(한국 시각) 입니다. 본문의 숫자는 전부 저장해 둔 원자료를 다시 파싱해 재계산한 값입니다.

축도 좁혀 두겠습니다. 이 노트가 세는 것은 정산 시계의 눈금 간격과 회차당 한도뿐입니다. 펀딩비율 자체의 값과 부호는 재지 않았고, 간격이 짧으면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간격이 유리한지도 다루지 않습니다. 관측 기록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나무판에 못이 일정한 간격으로 줄지어 박혀 있는 모습

OKX 스왑 응답에는 간격을 담은 칸이 없습니다

이것이 제목이 걸고 있는 주장이라 응답의 필드 이름을 전수로 훑었습니다.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instruments 에 instType=SWAP 을 넣으면 474행이 옵니다. 그 한 행이 가진 키는 55가지이고, 그 55가지 이름 가운데 fund, interval, period, settle, freq 중 하나라도 글자로 들어간 이름은 셋뿐이었습니다.

키 이름응답에 담긴 값
freq473행 전부 빈 문자열, 나머지 한 행에는 키 자체가 없음
futureSettlement474행 전부 거짓
settleCcy정산 통화 이름

셋 다 간격이 아닙니다. 이 창구의 응답에는 정산 간격을 담은 칸이 없습니다.

대조로 다른 두 곳은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바이비트는 종목 규격 응답 안에 fundingInterval 과 upperFundingRate 와 lowerFundingRate 를 함께 들고 있고, 바이낸스는 종목 규격이 아니라 별도의 펀딩 설정 창구에 fundingIntervalHours 를 둡니다. 실제로 바이낸스 종목 규격 응답에는 fund 가 들어간 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같은 값을 찾으러 세 거래소에 가면 세 번 다 다른 자리를 열어야 합니다.

여기서 문장의 범위를 좁혀 적겠습니다. 확인한 것은 제가 부른 이 창구의 응답 안에 간격 칸이 없었다는 사실까지입니다. 그 거래소가 다른 어디에도 간격을 공표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문서 전수를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리는 같은 사이트의 앞선 노트가 한 문장으로 적어 두고 멈춘 자리이기도 합니다. OKX 응답에 정산 주기 필드가 없다고 적어 둔 노트는 그 사실을 확인한 데까지였고, 이번 노트는 그다음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칸이 없으면 값을 못 세는가, 아니면 다른 칸으로 되짚을 수 있는가입니다.

정산 시각의 차이로 되짚어 458종을 전수로 셌습니다

되짚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간격 칸이 없어도 정산 시각을 적어 둔 칸은 있습니다. 펀딩비 창구인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funding-rate 에 instId=ANY 를 넣으면 644행이 한 번에 오고, 그 안에 prevFundingTime 과 fundingTime 과 nextFundingTime 이 밀리초로 적혀 있습니다. 이웃한 두 정산 시각의 차이가 곧 간격입니다.

모집단을 먼저 못박겠습니다. 644행과 스왑 종목 474행을 맞대면 이렇게 갈립니다.

대조행수
펀딩 응답과 스왑 종목 목록에 모두 있는 종목473
펀딩 응답에는 있는데 스왑 종목 목록에 없는 종목171
스왑 종목 목록에는 있는데 펀딩 응답에 없는 종목1
펀딩 응답 안의 중복 종목 코드0

빠지는 171종은 0G-USD_UM_XPERP-310905 나 AAPL-USD_UM_XPERP-310613 처럼 종목 유형이 스왑이 아닌 계열이라 이 노트의 모집단에서 제외했습니다. 펀딩 응답에 없는 한 종목은 JP225-USDT-SWAP 이고 상태가 preopen 이라, 상태가 live 인 것만 세는 정의에서도 이미 빠집니다. 즉 상태가 live 인 473종은 전부 펀딩 행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 종목 유형이 linear 이고 정산 통화가 USDT 인 것이 458종이고, 나머지는 인버스 계열입니다.

이 458종에 두 가지 계산을 각각 돌렸습니다.

계산 방식458종 결과
nextFundingTime 에서 fundingTime 을 뺀 값간격 산출
fundingTime 에서 prevFundingTime 을 뺀 값간격 산출
두 값이 같은 종목458 / 458

한 종목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계산이 아니라 실제로 지나간 시각과도 맞는지 창구를 하나 더 열었습니다.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funding-rate-history 에 종목 코드와 limit=6 을 넣어 지난 정산 시각 여섯 개씩을 받았고, 표본 11종 전부에서 이력 간격이 한 값으로만 나왔으며 스냅숏 계산값과 같았습니다. 표본은 8시간 다섯 종(LLY, HIMS, USAR, COST, BMNR), 4시간 다섯 종(CHIP, OPG, UB, PROS, BIGTIME), 1시간 한 종(SOPH)입니다.

분모를 정확히 적겠습니다. 두 방식 대조는 458종 전수이고, 이력 대조는 표본 11종입니다. 전수 458종의 이력을 다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짚어 센 값이 이것입니다.

정산 간격OKX 종수비중
8시간25255.0퍼센트
4시간20544.8퍼센트
1시간10.2퍼센트
합계458100퍼센트

다음 정산 시각은 nextFundingTime 이 아니었습니다

되짚는 과정에서 이름 함정 하나가 걸렸습니다. 이건 각주가 아니라 이 노트에서 가장 실무적인 발견입니다.

OKX 응답에서 다음 정산 시각은 fundingTime 이고, nextFundingTime 은 그다음 회차입니다. 458행 전부에서 prevFundingTime 이 응답 시각보다 작고, 응답 시각이 fundingTime 이하이며, fundingTime 이 nextFundingTime 보다 작았습니다. 이 순서를 어긴 행은 0행입니다.

반면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서는 nextFundingTime 이라는 이름의 칸이 곧 다음 정산 시각입니다. 그래서 이름만 보고 세 거래소의 nextFundingTime 을 나란히 놓으면 OKX 만 한 회차 뒤를 가리킵니다.

1차 스냅숏 순간을 기준으로 다음 정산 시각을 UTC 시계 눈금으로 모으면 그 차이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아래 두 표는 모두 1차 스냅숏의 값입니다.

거래소와 기준 칸02:0003:0004:0008:0016:00
바이낸스 762종, nextFundingTime204573030
바이비트 822종, nextFundingTime104124090
OKX 458종, fundingTime102052520
OKX 458종, nextFundingTime010205252

마지막 두 줄이 같은 458종을 같은 순간에 센 값입니다. 칸 이름을 그대로 믿으면 205종의 다음 정산이 04시가 아니라 08시로, 252종의 다음 정산이 08시가 아니라 16시로 밀립니다.

이 오독이 무엇을 망가뜨리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세 거래소를 한 표에 모으는 코드에서 이름이 같은 칸을 그대로 읽으면, OKX 종목만 정산이 4시간에서 8시간 뒤로 늦게 잡힙니다. 정산 직전 구간을 피하려고 만든 알림은 이미 지나간 회차를 놓치고, 남은 시간을 계산하는 화면은 OKX 종목에만 한 회차치를 더 얹습니다. 그리고 어긋난 값이 오지 않고 그럴듯한 시각이 오기 때문에 응답 코드로는 절대 안 걸립니다. 세 거래소 응답이 전부 정상이고 파싱도 성공하는데 한 거래소만 조용히 한 칸씩 밀립니다.

되짚은 값에서도 이 차이가 보입니다. 스냅숏 순간에서 다음 정산까지 남은 시간을 분으로 재면 이렇습니다.

거래소최소중앙값최대
바이낸스11131371
바이비트18138378
OKX12372372

기준 시각은 바이낸스가 프리미엄 지수 응답의 시각 10시 48분 42초, 바이비트가 시세 응답의 시각 10시 41분 51초, OKX 가 응답 시각 10시 48분 16초부터 19초까지입니다. 세 스냅숏은 같은 순간이 아닙니다. 다만 셋 다 UTC 01시 41분부터 01시 48분 사이라 어느 정산 경계도 넘지 않았습니다. OKX 열의 중앙값과 최대가 같은 372분인 이유는 위 표의 마지막 줄, 즉 이름 함정에 걸린 칸을 그대로 읽었기 때문입니다. 이 눈금이 뒤에 실제로 어떻게 돌았는지는 뒤쪽 안정성 절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선언한 간격과 예고된 정산 시각이 어긋나는지 검사했습니다

간격 칸이 있는 두 거래소에서는 반대 방향의 검사가 가능합니다. 선언된 간격이 실제로 예고된 다음 정산 시각과 아귀가 맞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밀리초로 적힌 다음 정산 시각을 간격 시간에 3,600,000을 곱한 수로 나눠 나머지가 0인지 보면 됩니다.

검사모집단결과
바이낸스 다음 정산 시각이 선언 간격의 정수배인가762종762종 전부 일치, 어긋난 종목 0종
바이비트 다음 정산 시각이 선언 간격의 정수배인가822종822종 전부 일치, 어긋난 종목 0종
OKX 두 방식으로 계산한 간격이 같은가458종458종 전부 일치
OKX 계산값이 지난 정산 이력과 맞는가표본 11종11종 전부 일치

어긋남이 0이라는 값은 지루하지만 이 노트에서는 필요한 값입니다. 되짚기라는 방법 자체가 신뢰할 만한지를 받쳐 주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간격 칸이 있는 곳에서 선언값과 시각이 한 종목도 어긋나지 않았으니, 칸이 없는 곳에서 시각으로 간격을 되짚는 것도 같은 논리 위에 서 있습니다.

세 거래소를 같은 잣대로 세워 봤습니다

먼저 각 거래소의 전수입니다. 모집단 정의와 값의 출처를 칸마다 적어 두겠습니다.

거래소모집단값의 출처1시간4시간8시간
바이낸스 USDT 마진762종, 상태가 TRADING 인 무기한 계열 전부fundingIntervalHours2457303
바이비트 선형822종, LinearPerpetual 이고 상태가 TradingfundingInterval, 분 단위1412409
OKX 스왑458종, linear 이고 live 이고 USDT 정산정산 시각 차이로 계산1205252

바이낸스 쪽 762종은 종목 규격 응답 897행 가운데 상태가 TRADING 인 766행에서 무기한 계열만 남긴 값입니다. 이 762종은 한 종목도 빠짐없이 펀딩 설정 창구에 있었습니다. 바이비트 822종도 전부 간격 칸을 들고 있었고 빠진 행은 0행입니다.

여기서 무기한 전체를 한 덩어리로 세면 762종 가운데 4시간이 457종으로 60.0퍼센트, 8시간이 303종으로 39.8퍼센트, 1시간이 2종으로 0.3퍼센트입니다. 1시간 두 종목은 ONGUSDT 와 SOPHUSDT 입니다. 계약 유형을 갈라 세면 방향이 크게 달라지는데, 그 갈래는 주식 무기한 계약을 유형별로 센 노트에 이미 적어 두었으므로 이 노트는 덩어리로 센 값만 둡니다.

그런데 위 표의 세 모집단은 정산 통화 구성이 서로 다릅니다. 바이낸스 762종에는 USDC 정산 38종과 USD1 정산 3종을 포함해 44종이 섞여 있고, 바이비트 822종에는 USDC 정산 68종이 섞여 있으며, OKX 458종은 처음부터 USDT 정산만 골라낸 값입니다. 잣대가 다른 세 수를 나란히 놓으면 그 차이가 거래소 차이로 보입니다. 그래서 세 곳을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잘랐습니다.

거래소같은 조건으로 자른 모집단1시간4시간8시간4시간 비중
바이낸스718종, 표기 통화와 증거금 통화가 둘 다 USDT244027661.3퍼센트
바이비트754종, 표기 통화와 정산 통화가 둘 다 USDT137338049.5퍼센트
OKX458종, linear 이고 USDT 정산이고 live120525244.8퍼센트

잣대를 맞춰도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4시간 비중은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 순입니다. 다만 이것은 각 거래소에 올라 있는 종목 구성이 서로 다른 상태에서 잰 값이라, 종목까지 맞춘 비교는 다음 절에서 따로 하겠습니다.

어두운 슬레이트 위에 나무 빗이 놓여 있고 빗살 간격이 서로 다른 모습

세 곳에 모두 있는 코인 251종만 남겨 맞대 봤습니다

앞 절의 표는 모집단 크기가 718과 754와 458로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세 거래소에 모두 올라 있는 기초자산만 남겨 크기를 맞췄습니다.

모집단기초자산 수
바이낸스 코인 무기한 가운데 표기 통화와 증거금 통화가 둘 다 USDT528
바이비트 가운데 표기 통화와 정산 통화가 둘 다 USDT754
OKX 458종458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 모두 있음463
바이비트와 OKX 에 모두 있음408
바이낸스와 OKX 에 모두 있음258
세 곳에 모두 있음251

이 251종에서 세 거래소의 간격을 한 줄에 놓고 셌습니다.

항목값
세 거래소 간격이 모두 같은 코인224종, 89.2퍼센트
한 곳이라도 다른 코인27종, 10.8퍼센트
251종 안 바이낸스 분포1시간 1 · 4시간 175 · 8시간 75
251종 안 바이비트 분포1시간 1 · 4시간 165 · 8시간 85
251종 안 OKX 분포1시간 1 · 4시간 178 · 8시간 72

같은 잣대와 같은 종목으로 맞춰도 열에 하나는 갈립니다. 갈린 27종을 전수로 적어 둡니다.

코인바이낸스바이비트OKX
ACH8시간4시간4시간
AGLD8시간8시간4시간
AXS4시간8시간4시간
BB4시간4시간8시간
BICO8시간8시간4시간
BLUR4시간8시간4시간
DASH8시간8시간4시간
ENJ4시간8시간4시간
FLOW4시간8시간4시간
GMT4시간8시간4시간
HYPE4시간8시간8시간
KSM8시간8시간4시간
MASK4시간4시간8시간
MERL4시간8시간4시간
MINA8시간4시간4시간
MON4시간8시간4시간
ON4시간8시간8시간
ORDER4시간8시간4시간
PENDLE8시간8시간4시간
QTUM8시간8시간4시간
RVN4시간4시간8시간
SEI8시간8시간4시간
TAO4시간4시간8시간
XTZ4시간4시간8시간
ZEN8시간8시간4시간
ZIL4시간8시간4시간
ZRX4시간8시간4시간

어느 쪽이 혼자 다른지도 셌습니다.

패턴종수
OKX 한 곳만 다름13
바이비트 한 곳만 다름10
바이낸스 한 곳만 다름4

한 거래소가 통째로 다른 시계를 쓰는 모양은 아니었습니다. 27종 안에서도 혼자 다른 자리가 세 거래소에 흩어져 있습니다.

1시간 간격은 251종 안에서 SOPH 한 종목뿐이고, 이 한 종목은 세 거래소가 모두 1시간이었습니다. 바이낸스의 또 다른 1시간 종목인 ONGUSDT 는 251종 교집합 밖이라 이 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여기서 인과를 하나 눌러 두겠습니다. 갈린 27종이 최근에 설정을 바꾼 종목이라는 가설을 세워 검정해 봤는데 뒷받침되지 않았습니다. 27종의 마지막 변경 연도는 2023년 7·2024년 2·2025년 10·2026년 8 이었고, 간격이 일치한 224종은 2023년 27·2024년 35·2025년 85·2026년 59·값 없음 18 이었습니다. 표본이 27개라 이 차이로 무엇을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갈린 이유는 이 노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1.4분 동안 종목 수와 간격은 한 칸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한 번 받은 값을 고정값처럼 인용하면 어긋납니다. 그래서 같은 스크립트로 세 번 더 받아 맞대 봤습니다.

항목1차 10시 48분 42초2차 10시 50분 32초3차 10시 54분 52초4차 11시 20분 09초
1차로부터의 경과기준1.8분6.2분31.4분
바이낸스 종목 규격 행수897897897897
상태가 TRADING766766766766
무기한 계열762762762762
바이낸스 4시간 · 8시간 · 1시간457 · 303 · 2457 · 303 · 2457 · 303 · 2457 · 303 · 2
상한이 2퍼센트인 종목696696696696
바이비트 대상 종목822822822822
바이비트 240분 · 480분 · 60분412 · 409 · 1412 · 409 · 1412 · 409 · 1412 · 409 · 1
OKX 대상 종목458458458458
OKX 8시간 · 4시간 · 1시간252 · 205 · 1252 · 205 · 1252 · 205 · 1252 · 205 · 1

표의 몇 줄만 눈으로 대조한 것이 아닙니다. 집계 스크립트 전체를 3차와 4차 원자료로 각각 다시 돌려 1차 출력과 줄 단위로 비교했습니다. 3차 대조에서 달라진 줄은 응답 시각을 찍은 한 줄뿐이었습니다. 4차 대조에서 달라진 줄은 시각 줄과 아래에서 다룰 시계 눈금 줄뿐이었고, 종목 수와 분포를 담은 표는 전부 같았으며 정합성 검사 출력은 바이트 단위로 동일했습니다.

그러니 이 노트가 확인한 창은 31.4분입니다. 그보다 긴 창을 주장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 31.4분 사이에 정산 경계 하나가 지나갔습니다

안정성보다 이쪽이 더 값진 관측입니다. 4차 스냅숏은 UTC 02시 20분에 받은 것이라 1차와 4차 사이에 UTC 02:00 경계 하나가 지나갔습니다. 그러면 1시간짜리 종목만 다음 회차로 넘어가고 4시간과 8시간짜리는 제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 그랬습니다.

값1차 10시 48분4차 11시 20분움직임
바이낸스 1시간 종목 2종의 다음 정산 시각UTC 02:00UTC 03:00한 시간 뒤로 넘어감
바이비트 60분 종목 1종UTC 02:00UTC 03:00같이 넘어감
OKX 1시간 종목 1종UTC 02:00UTC 03:00같이 넘어감
바이낸스 4시간 종목 457종UTC 04:00UTC 04:00그대로
바이낸스 8시간 종목 303종UTC 08:00UTC 08:00그대로
다음 정산까지 남은 시간, 바이낸스 중앙값131분100분31분 줄어듦
같은 값, OKX372분341분31분 줄어듦

세 거래소의 1시간 종목 네 개가 같은 경계에서 함께 넘어갔고, 4시간과 8시간 무리는 한 종목도 따라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이 정확히 31분 줄어든 것도 경계를 넘지 않은 종목의 시계가 그냥 흘러갔다는 뜻입니다. 바이비트 쪽 중앙값이 138분에서 100분으로 더 크게 줄어든 것은 바이비트 1차 스냅숏의 응답 시각이 다른 두 곳보다 7분 이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눈금 두 가지를 갈라 두겠습니다. 방금 지나간 것은 정산 경계이고, 이것은 종목마다 다른 간격을 따라 돕니다. 그것과 별개로 거래소가 하루를 어디서 끊는가라는 하루의 경계가 따로 있고, 그 자리는 거래소마다 갈립니다. 같은 UTC 시계 위에 놓여 있어도 두 눈금은 서로 다른 주기라, 하루 경계를 기준으로 만든 집계에 정산 회차를 그대로 얹으면 어긋납니다. 하루의 경계가 어디서 갈리는지는 거래소마다 하루의 경계가 다르다는 것을 정리한 노트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읽는 범위를 정확히 좁히겠습니다. 이것은 선언된 간격이 실제 시계와 맞물려 돈다는 뜻으로 읽히는 관측입니다. 다만 경계 하나를 지켜본 기록이지 모든 종목의 다음 회차를 끝까지 따라간 기록이 아닙니다. 4시간과 8시간 무리가 자기 경계에서 실제로 넘어가는지는 이 창 안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이 절을 「간격 값이 맞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로 읽으면 관측보다 넓은 주장이 됩니다.

그리고 31.4분이 짧다는 것은 아래 절이 곧바로 보여 줍니다. 설정은 실제로 바뀝니다. 다만 이 창 안에서는 안 바뀌었을 뿐입니다.

설정을 마지막으로 손댄 시점이 종목마다 3년 가까이 벌어집니다

바이낸스 펀딩 설정 응답에는 마지막 변경 시각을 담은 칸이 있습니다. 762종 가운데 725행에만 그 칸이 있고 37행에는 아예 없습니다.

없는 37행과, 면책 표시가 참인 37행을 각각 뽑아 맞대 봤더니 두 집합이 정확히 같았습니다. 한쪽에만 있는 종목이 0종입니다.

항목값
면책 표시가 참인 행37
변경 시각 칸이 아예 없는 행37
한쪽에만 있는 종목0
그 37종의 정산 간격전부 8시간

37종에는 1000SHIBUSDT, AAVEUSDT, ADAUSDT, AVAXUSDT, BCHUSDT, BNBUSDT 같은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두 칸이 서로 물려 있다는 뜻이라, 변경 시각이 비어 있는 것을 응답 누락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변경 시각이 있는 725행의 연도 분포는 이렇습니다.

마지막 변경 연도행수
2023년55
2024년87
2025년237
2026년346

가장 오래된 값은 BTCDOMUSDT 의 2023년 10월 9일 17시 50분 55초이고, 가장 최근 값은 SOPHUSDT 의 2026년 9월 8일 21시 01분 00초입니다. 둘 다 한국 시각입니다. 어떤 종목의 펀딩 설정은 3년 가까이 그대로이고 어떤 종목은 어제 바뀌었습니다. 31.4분짜리 확인으로는 이 사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상장 연도로 갈라 보면 4시간 쪽이 뒤에 왔습니다

코인 무기한 571종만 남기고 상장 시각을 한국 시각 연도로 묶어 교차표를 냈습니다.

상장 연도종수1시간4시간8시간4시간 비중
2019년30030.0퍼센트
2020년53094417.0퍼센트
2021년33082524.2퍼센트
2022년17071041.2퍼센트
2023년671382856.7퍼센트
2024년12001011984.2퍼센트
2025년2211217398.2퍼센트
2026년57053493.0퍼센트

읽을 때의 제한을 두 개 붙이겠습니다.

첫째, 이것은 지금 걸려 있는 설정을 상장 연도로 교차한 단면표입니다. 어떤 종목이 상장 뒤에 간격을 바꿨는지는 이 표로 알 수 없습니다. 바로 앞 절에서 본 대로 설정은 실제로 바뀝니다.

둘째, 계약 유형을 통제하지 않으면 표가 뒤집혀 보입니다. 762종을 통째로 묶으면 2026년 칸이 8시간 쪽으로 넘어가는데, 이 뒤집힘은 2026년에 들어온 다른 계열 190종 때문이고 코인 무기한의 방향이 꺾인 것이 아닙니다. 통제 전후를 둘 다 확인했고, 위 표는 통제한 쪽입니다. 왜 4시간으로 옮겨 갔는지는 공표된 이유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숫자만 셌습니다.

주름을 접은 종이 띠가 나란히 세워져 있고 주름 폭이 서로 다른 모습

회차당 한도는 이름이 셋 다 다릅니다

간격이 회차의 간격이라면, 한도는 회차당 값입니다. 그런데 이 칸도 이름이 세 곳 다 다릅니다.

거래소상한 칸 이름하한 칸 이름
바이낸스adjustedFundingRateCapadjustedFundingRateFloor
바이비트upperFundingRatelowerFundingRate
OKXmaxFundingRateminFundingRate

세 곳 모두 상한과 하한의 절댓값이 다른 종목이 0종이었습니다. 각각 762종·822종·458종 전수에서 대칭이었습니다.

OKX 458종의 상한 분포는 이렇습니다.

상한종수비중
1.00퍼센트44897.8퍼센트
0.75퍼센트92.0퍼센트
0.375퍼센트10.2퍼센트

0.75퍼센트 아홉 종목은 BTC, ETH, XRP, ADA, DOGE, LINK, SOL, XAU, BNB 의 USDT 스왑이고, 0.375퍼센트 한 종목은 USDC-USDT-SWAP 입니다. 같은 응답에서 산출 방식 칸은 458종 전부 current_period, 산식 칸은 전부 withRate 였습니다. 바이비트 822종은 서로 다른 상한 값이 16가지로 훨씬 넓게 흩어져 있었고 최소 0.25퍼센트, 최대 5.0퍼센트였습니다.

여기서 세는 방법 하나를 짚어 두겠습니다. 바이낸스 762종의 상한과 하한 짝을 숫자로 세면 10가지인데 문자열로 세면 12가지가 나옵니다. 0.0075 와 0.00750000 이 같은 값을 다르게 적은 것이고 0.00450 과 0.00450000 도 그렇습니다. 문자열을 세면 같은 값을 두 번 세게 됩니다. 가장 좁은 값은 ONEUSDT 의 0.005퍼센트, 가장 넓은 값은 BTCDOMUSDT 와 ALLUSDT 의 3.000퍼센트였습니다.

간격 축으로 다시 보면 이렇습니다. 4시간 종목 457종 가운데 434종이 2퍼센트, 12종이 1퍼센트, 11종이 0.5퍼센트이고, 8시간 종목 303종 가운데 260종이 2퍼센트입니다.

상한이 회차당 값이라 간격이 다르면 하루 천장이 달라집니다. 이건 산수일 뿐이고 실제 펀딩비가 그렇게 걷힌다는 뜻이 아닙니다.

간격하루 정산 횟수회차당 2퍼센트를 하루로 환산한 천장
8시간3회6퍼센트
4시간6회12퍼센트
1시간24회48퍼센트

이 환산은 회차당 요율이 매번 상한에 닿는다는 가정 위에서만 성립합니다. 그 가정을 검증하지 않았으므로 비용 계산으로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노트는 펀딩비율 자체의 값과 부호를 재지 않았고, 그쪽은 펀딩비율의 부호와 출처를 정리한 노트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종목 규격 응답의 시각이 14.7시간 뒤처져 있었습니다

방법론 주석을 하나 남겨 둡니다. 수집 도중 걸린 시계 문제입니다.

바이낸스 종목 규격 응답에 찍힌 서버 시각은 한국 시각으로 2026년 9월 8일 20시 09분 18초였습니다. 그런데 같은 순간에 부른 서버 시각 창구는 2026년 9월 9일 10시 50분 49초를 돌려줬습니다. 약 14.7시간 차이입니다.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9분 간격으로 두 번 받은 종목 규격 응답의 서버 시각이 64밀리초만 달랐습니다. 밀리초 끝자리가 758134 와 758198 이었습니다. 9분이 지났는데 응답 안의 시각은 0.064초만 흘렀다는 뜻이라, 캐시된 사본을 받았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다만 사유는 이번 조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거래소의 캐시 정책을 확인한 것이 아니라 제가 받은 응답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응답이 종목을 빠뜨렸는지 네 창구를 교차로 맞춰 봤습니다.

대조결과
무기한 762종 가운데 펀딩 설정 응답에 없는 종목0
시세 응답에는 있는데 종목 규격에 없는 종목0, 766행이 TRADING 766종과 정확히 일치
종목 규격에는 있는데 프리미엄 지수 응답에 없는 종목0
프리미엄 지수 응답에는 있는데 종목 규격에 없는 종목3, EOSUSDT · FRONTUSDT · MATICUSDT
펀딩 설정 응답에는 있는데 종목 규격에 없는 종목20, 전부 코인 마진 심볼

이번 수집에서는 이 시계 문제가 아무 비용도 물리지 않았습니다. 빠진 종목이 나오지 않았고, 시세 응답은 종목 규격의 부분집합이었습니다. 반대로 프리미엄 지수 응답 쪽에 종목 규격 어디에도 없는 옛 티커 세 개가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노트는 종목 규격 응답을 모집단 정의에만 썼고, 시각이 걸린 수치는 프리미엄 지수 응답의 시각과 바이비트 시세 응답의 시각과 OKX 응답 시각으로 못박았습니다. 응답에 찍힌 시각과 내 컴퓨터 시각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거래소 서버 시각을 다룬 노트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코인 마진 창구는 빈 배열을 돌려줬습니다

같은 거래소 안에서도 창구가 갈립니다. 코인 마진 쪽에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항목값
코인 마진 종목 규격 행수30, 무기한 20 · 당분기 5 · 차분기 5
상태가 TRADING 인 무기한20종
코인 마진 펀딩 설정 창구가 돌려준 행0행, 빈 배열
무기한 20종의 다음 정산 시각전부 UTC 08시
분기물 10종의 다음 정산 시각0, 펀딩 없음

문장을 정확히 적겠습니다. 제가 부른 그 창구가 아무 행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 거래소가 코인 마진 펀딩 설정을 어디에도 공표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래서 코인 마진 쪽 간격은 선언값이 아니라 예고된 정산 시각으로만 확인했고, 20종 모두 8시간 눈금 위에 있었습니다. 이것도 되짚기입니다. 칸이 안 오면 시각으로 되짚는 방법이 같은 거래소 안에서도 한 번 더 필요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정직하게 적어 두겠습니다.

정리

세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첫째, 간격 칸이 없어도 정산 시각으로 되짚을 수 있습니다. OKX 스왑 응답의 키 55가지 안에 간격 칸이 없었고, 정산 시각의 차이로 458종을 전수로 셌으며 두 가지 계산 방식이 458종 모두에서 같은 값을 냈습니다. 표본 11종의 지난 이력과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둘째, 이름이 같은 칸이 같은 것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OKX 에서 다음 정산 시각은 fundingTime 이고 nextFundingTime 은 그다음 회차입니다. 458행 전부에서 이 순서였고 예외는 0행이었습니다. 이름만 믿고 세 거래소를 한 표에 모으면 OKX 만 한 회차씩 늦게 잡히는데, 응답 코드로는 안 걸립니다.

셋째, 잣대와 종목을 모두 맞춰도 열에 하나는 갈립니다. 세 거래소에 모두 있는 251종 가운데 224종은 간격이 같고 27종이 갈렸으며, 혼자 다른 자리가 세 거래소에 13·10·4로 흩어져 있었습니다.

한 줄을 더 붙이자면, 31.4분 동안 네 번 받는 사이에 UTC 02시 경계가 하나 지나갔고 1시간짜리 종목 네 개만 다음 회차로 넘어갔습니다. 4시간과 8시간 무리는 한 종목도 따라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선언된 간격이 실제 시계와 맞물려 돈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경계 하나를 지켜본 관측이지 모든 회차를 끝까지 따라간 기록이 아닙니다.

펀딩 정산 간격을 인용하실 때는 어느 모집단을 어느 칸으로 센 값인지를 함께 적어 두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은 바이낸스라도 762종으로 세면 4시간이 457종이고 USDT 정산 718종으로 자르면 440종입니다. 다만 이 노트는 응답을 잰 기록일 뿐 어떤 거래도 권하지 않습니다.

FAQ

Q. OKX 는 펀딩 정산 간격을 공개하지 않나요? A. 그렇게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부른 스왑 종목 목록 응답의 키 55가지 안에 간격을 담은 칸이 없었다는 사실까지가 확인된 범위입니다. 다만 같은 거래소의 펀딩비 응답에는 정산 시각이 밀리초로 적혀 있어서, 이웃한 두 시각의 차이로 458종의 간격을 전수로 되짚을 수 있었습니다.

Q. 시각 차이로 계산한 간격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A. 두 겹으로 확인한 범위에서는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다음 정산에서 이번 정산을 뺀 값과 이번 정산에서 지난 정산을 뺀 값이 458종 전부에서 같았고, 지난 정산 이력을 따로 받아 대조한 표본 11종도 전부 같았습니다. 다만 이력 대조는 표본 11종이지 전수 458종이 아니므로, 전수의 이력까지 맞춰 본 것은 아닙니다.

Q. 세 거래소 응답에서 nextFundingTime 을 그대로 읽으면 되나요? A.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서는 그 칸이 다음 정산 시각이지만 OKX 에서는 그다음 회차입니다. OKX 의 다음 정산 시각은 fundingTime 이고, 458행 전부에서 지난 정산·응답 시각·다음 정산·그다음 정산이 이 순서로 커졌습니다. 그래서 이름만 보고 세 칸을 나란히 놓으면 OKX 종목만 한 회차 뒤로 밀리며, 값이 그럴듯하게 오기 때문에 응답 코드나 파싱 오류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Q. 이 값들이 내일도 같나요? A. 같다고 적을 근거가 없습니다. 확인한 창은 31.4분이고 네 번의 스냅숏 전부에서 종목 수와 간격 분포가 한 칸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바이낸스 펀딩 설정의 마지막 변경 시각을 보면 725종 가운데 346종이 2026년에 바뀌었고 가장 최근 값은 하루 전이었으므로, 설정 자체는 실제로 바뀝니다.

Q. 그 31.4분 안에서 정말 아무것도 안 움직였나요? A. 종목 수와 간격 분포는 안 움직였고, 시계 눈금은 움직였습니다. 창이 UTC 02시 경계를 지나가면서 1시간짜리 종목 네 개만 다음 회차로 넘어갔고 4시간과 8시간 무리는 그대로였습니다. 다만 이것은 경계 하나를 지켜본 관측이라, 모든 간격이 제 시계대로 돈다는 확인으로 넓혀 읽을 수는 없습니다.

Q. 같은 코인이면 어느 거래소에서든 정산 시계가 같은가요? A. 세 곳에 모두 있는 251종 기준으로는 224종이 같았고 27종이 달랐습니다. 갈린 27종 안에서도 혼자 다른 자리가 OKX 13종, 바이비트 10종, 바이낸스 4종으로 흩어져 있어 한 거래소가 통째로 다른 시계를 쓰는 모양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 값은 2026년 9월 9일 10시대 응답 기준이고, 왜 갈렸는지는 이 노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간격이 짧으면 펀딩 비용이 더 드나요? A. 이 노트로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회차당 상한만 놓고 산수를 하면 2퍼센트 상한이 8시간에서는 하루 6퍼센트, 4시간에서는 12퍼센트, 1시간에서는 48퍼센트가 되지만, 이 환산은 회차당 요율이 매번 상한에 닿는다는 가정 위에서만 성립하고 그 가정을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요율의 값과 부호는 이 노트가 재지 않았습니다.

Q. 코인 마진 무기한에는 펀딩 설정이 없나요? A. 그렇게 적으면 어긋납니다. 확인한 것은 제가 부른 코인 마진 펀딩 설정 창구가 빈 배열을 돌려줬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시각 프리미엄 지수 응답에서는 무기한 20종의 다음 정산 시각이 전부 UTC 08시로 왔으므로, 선언값이 아니라 예고된 시각으로는 8시간 눈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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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개념 출처

본 노트의 수치는 2026년 9월 9일 10시 41분 46초부터 10시 48분 45초(KST) 사이에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와 OKX 의 공개 창구를 인증 없이 호출해 받은 응답을 직접 센 것입니다. 응답은 전부 파일로 저장한 뒤 다시 파싱해 재계산했고, 앞 문장을 근거로 삼은 숫자는 없습니다.

바이낸스 쪽은 GET https://fapi.binance.com/fapi/v1/exchangeInfo(897행)에서 상태가 TRADING 인 무기한 계열 762종을 골랐고, GET https://fapi.binance.com/fapi/v1/fundingInfo(782행)의 fundingIntervalHours 로 간격을 셌으며, GET https://fapi.binance.com/fapi/v1/premiumIndex(900행)의 다음 정산 시각으로 정합성을 검사했습니다. GET https://fapi.binance.com/fapi/v1/ticker/price(766행)는 종목 집합 교차 확인에만 썼습니다. 코인 마진 쪽은 GET https://dapi.binance.com/dapi/v1/exchangeInfo(30행)와 GET https://dapi.binance.com/dapi/v1/fundingInfo(0행, 빈 배열)와 GET https://dapi.binance.com/dapi/v1/premiumIndex(30행)를 불렀습니다.

바이비트 쪽은 GET https://api.bybit.com/v5/market/instruments-info 에 category=linear 와 limit=1000 을 넣어 862행을 받았고 커서가 한 페이지에서 끝났습니다. 그중 LinearPerpetual 이고 상태가 Trading 인 822종의 fundingInterval 을 분 단위로 셌으며, GET https://api.bybit.com/v5/market/tickers(866행)의 다음 정산 시각으로 정합성을 검사했습니다.

OKX 쪽은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instruments 에 instType=SWAP 을 넣어 474행을 받아 종목 유형이 linear 이고 상태가 live 이고 정산 통화가 USDT 인 458종을 골랐고,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funding-rate 에 instId=ANY 를 넣어 644행을 받아 458종과 맞췄습니다. 간격은 그 응답의 nextFundingTime 에서 fundingTime 을 뺀 값과 fundingTime 에서 prevFundingTime 을 뺀 값으로 각각 계산해 458종 전부에서 일치를 확인했고,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funding-rate-history 에 종목 코드와 limit=6 을 넣어 표본 11종의 지난 정산 시각을 받아 대조했습니다. GET https://www.okx.com/api/v5/market/tickers(473행)는 보조 확인에만 썼습니다.

안정성 재확인은 같은 스크립트로 10시 50분 32초와 10시 54분 52초와 11시 20분 09초에 다시 받아 1차와 대조한 결과이며, 확인한 창은 31.4분입니다. 집계 스크립트 전체를 3차와 4차 원자료로 각각 다시 돌려 1차 출력과 줄 단위로 비교했고, 3차 대조에서 달라진 줄은 응답 시각 한 줄, 4차 대조에서 달라진 줄은 시각 줄과 시계 눈금 줄뿐이었으며 정합성 검사 출력은 바이트 단위로 동일했습니다. 4차 스냅숏은 UTC 02시 20분에 받은 것이라 1차와의 사이에 UTC 02시 정산 경계가 하나 들어 있고, 그 경계에서 1시간짜리 종목 네 개만 UTC 03시로 넘어갔습니다.

이 글은 공개 API 응답을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이며 특정 종목이나 거래소의 이용 권유가 아닙니다. 본 노트는 진입가·손절가·목표가를 제시하지 않고, 어떤 계약도 매수 또는 매도 대상으로 지목하지 않으며, 어느 정산 간격이 더 낫다는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 무기한 계약은 증거금 거래라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고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 값은 특정 시각의 스냅숏이라 다시 호출하면 달라지며, 여기서 관측된 간격과 한도가 그 뒤에도 같은 모양으로 유지되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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