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nara 자금흐름 데스크는 거래소가 내주는 값이 창구마다 어떻게 갈리는지를 점검합니다. 이번 노트의 주제는 플랫폼 전체 미결제약정이 여기 닿으면 모두의 신규 진입을 막는다는 한도를 거래소가 종목마다 숫자로 적어 주는가입니다. 운영자 보유 가능성: 본 매체는 비트코인·주요 알트 및 스테이블코인 보유 가능성을 명시합니다.
결론을 먼저 적겠습니다. OKX 무기한 종목 창구는 이번 조회에서 483행을 주었고, 미결제약정 창구에 짝이 있는 480여 종 가운데 플랫폼 한도를 숫자로 적어 둔 것은 229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229종이 든 미결제약정은 무기한 전체의 4.81퍼센트였습니다. 나머지 95.19퍼센트를 든 251종은 그 칸이 비어 있습니다. 한도가 적힌 229종만 따로 보면 자기 한도의 절반에 닿은 종목은 0종이고 가장 높은 것도 약 41퍼센트입니다.
분모를 정직하게 적어 두겠습니다. 480여 종이라고 눕혀 적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480은 창구가 주는 수가 아니라 종목 창구와 미결제약정 창구를 맞붙여 만든 파생 분모이고, 22분 만에 481로 움직였습니다. 그사이 NAVER-USDT-SWAP 한 종이 상장 전 상태에서 거래중으로 넘어가 미결제약정 창구에 들어왔습니다. 반면 229라는 수는 두 스냅숏에서 한 자리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범위도 좁혀 두겠습니다. 229는 무기한 기준입니다. 같은 거래소의 선물 212행 가운데 67행에도 같은 칸에 값이 있어서, 거래소 단위로 세면 296종입니다. 이 노트가 「한도가 적힌 229종」이라고 쓸 때는 매번 무기한 중 229종이라는 뜻입니다.
재는 자리를 못박아 두겠습니다. 여기서 잰 값은 전부 인증 헤더를 한 번도 붙이지 않고 부른 공개 창구 응답입니다. 파이썬으로 직접 받아 파일로 저장했고, 수집 구간은 2026년 9월 16일 14시 27분 17초부터 14시 42분 26초까지(한국 시각) 이며 검증 재조회는 같은 날 14시 49분 48초부터 14시 55분까지입니다. 두 구간을 서로 다른 스크립트로 독립 수집해 맞대었고, 본문의 숫자는 전부 저장해 둔 원자료를 다시 파싱해 재계산한 값입니다. 주문을 넣어 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 노트는 어떤 종목도 매수나 매도 대상으로 지목하지 않고 진입가나 손절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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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도는 개인 한도가 아닙니다 — 문서의 문장부터 옮깁니다
먼저 이 칸이 무엇인지 문서가 적은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근거는 OKX API 문서 v5 의 공개 데이터 절, 그중 종목 조회 응답 파라미터 표입니다. 시행령이나 고시가 아니라 거래소가 자기 응답 칸을 설명한 개발 문서이며, 검증 재조회에서 같은 문서를 다시 받아 글자 단위로 대조했습니다.
maxPlatOILmt String Platform-wide maximum position value (USD) for this instrument. If the platform total open interest (USD) reaches or exceeds this value, all users’ new opening orders for this instrument are rejected; otherwise, orders pass. Applicable to SWAP / FUTURES
한국어로 풀면 이렇습니다. 이 종목의 플랫폼 전체 미결제약정이 이 값에 닿거나 넘으면, 그 종목에서 모든 사용자의 신규 진입 주문이 거절됩니다. 내 포지션이 크냐 작으냐와 무관하게 그 종목의 문이 닫힌다는 뜻이라, 개인 한도와는 층이 다릅니다.
같은 표에 이름이 비슷한 칸이 다섯 개 더 있는데, 정의문의 마지막 절을 보면 두 무리로 갈립니다.
| 칸 이름 | 무엇의 한도인가 | 정의문 끝의 적용 범위 절 | 이번 조회에서 값이 찬 행 |
|---|---|---|---|
maxPlatOILmt | 플랫폼 전체, 달러 기준 | Applicable to SWAP / FUTURES | 무기한 229행 · 선물 67행 |
maxPlatOICoinLmt | 플랫폼 전체, 코인 수량 기준 | Applicable to SWAP / FUTURES | 0행 |
posLmtAmt | 사용자 한 명, 고정 금액 | Applicable to SWAP / FUTURES | 무기한 482행 · 선물 212행 |
posLmtPct | 사용자 한 명, 비율 | Applicable to SWAP / FUTURES | 무기한 482행 · 선물 212행 |
longPosRemainingQuota | 사용자 한 명, 남은 매수 여력 | 그 절이 없고 the user 기준으로만 서술 | 0행 |
shortPosRemainingQuota | 사용자 한 명, 남은 매도 여력 | 그 절이 없고 the user 기준으로만 서술 | 0행 |
여기서 한 줄을 미리 못박겠습니다. 마지막 두 칸이 비어 있는 것을 거래소가 칸을 방치한 것으로 읽으면 틀립니다. 문서가 "the user is permitted to open" 이라고 적고 "shared across the master account and all subaccounts" 를 덧붙인 대로, 이 둘은 계정별 값입니다. 인증 헤더를 붙이지 않은 호출에는 채워 넣을 그 사람이 없습니다. 이 노트는 인증 호출을 하지 않았으므로 이 두 칸이 인증 시 값을 채우는지 자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기한 480여 종이라는 분모를 먼저 못박습니다
칸의 값을 보기 전에 분모부터 셌습니다. OKX 종목 조회 창구에 무기한을 지정해 받으면 483행이 돌아옵니다. 1차와 검증 재조회가 따로 받아 둘 다 483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노트의 비중 계산은 미결제약정 값이 있어야 성립하므로, 실제 분모는 종목 창구와 미결제약정 창구 양쪽에 다 있는 행입니다. 1차 스냅숏에서 그 수가 480이었고 22분 뒤에는 481이었습니다.
움직인 자리를 그대로 적습니다. 1차 스냅숏에서 짝이 없던 3종은 HANMI-USDT-SWAP 과 NAVER-USDT-SWAP 과 AKE-USDT-SWAP 이었습니다. 22분 뒤 조회에서 NAVER-USDT-SWAP 은 상태가 거래중으로 바뀌어 미결제약정 창구에도 들어와 있었고, 짝 없는 행은 2종으로 줄었습니다. 상태 분포로 보면 1차는 거래중 479행에 상장 전 4행, 검증 재조회는 거래중 481행에 상장 전 2행이며 합계는 둘 다 483행입니다. 그래서 이 세 종목을 상장 전으로 묶어 적으면 읽는 시점에는 이미 틀린 문장이 됩니다.
칸 자체가 어디에 있는지도 종목유형 다섯 갈래로 전수해 두었습니다.
| 종목유형 | 받은 행 수 | maxPlatOILmt 값이 찬 행 | maxPlatOICoinLmt | 두 여력 칸 |
|---|---|---|---|---|
| 무기한 | 483 | 229 | 0 | 0 |
| 선물 | 212 | 67 | 0 | 0 |
| 옵션 (BTC-USD 계열만) | 650 | 0 | 0 | 0 |
| 마진 | 266 | 0 | 0 | 0 |
| 현물 | 1,420 | 0 | 0 | 0 |
| 합계 | 3,031 | 296 | 0 | 0 |
손검산은 이렇습니다. 483 더하기 212 는 695, 여기에 650 을 더하면 1,345, 266 을 더하면 1,611, 1,420 을 더하면 3,031 입니다. 그리고 229 더하기 67 은 296 입니다.
표를 읽을 때 조건 두 개를 같이 봐 주십시오. 첫째, 옵션은 기초자산 계열을 BTC-USD 하나로 지정해 받은 650행이고 옵션 전체가 아닙니다. 둘째, 코인 수량 기준 한도와 두 여력 칸은 3,031행 가운데 값이 찬 행이 0행인데, 이것은 이 창구를 인증 없이 불렀을 때의 0입니다. 셋째, 옵션은 만기가 매일 갈려 다섯 갈래 중 행 수가 가장 빨리 움직입니다. 3,031은 14시대 스냅숏의 합이지 상수가 아닙니다. 앞 절에서 480을 창구가 주는 수가 아니라 파생 분모라고 눕혀 적은 것과 같은 이유로, 이 합계도 부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물 67행에 대해서도 한 줄 적어 둡니다. 그 67행은 전부 계약 규칙 칸이 xperp 로 적혀 있습니다. OKX 문서는 xperp 를 "perpetual-style futures" 라고 부르지만, 같은 API 문서의 groupId 설명은 XPERP 수수료 그룹을 Expiry futures 아래에, SWAP 수수료 그룹을 Perpetual futures 아래에 묶습니다. 그래서 이 노트가 무기한을 무기한 종목유형으로만 좁혀 세는 것은 거래소 자신의 분류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거래소 단위로 세면 296종이라는 사실은 그대로 남습니다.
한도가 적힌 229종이 든 미결제약정은 무기한 전체의 4.81퍼센트였습니다
이제 두 창구를 맞붙였습니다. 미결제약정 값은 OKX 가 응답에 적어 준 달러 환산값을 그대로 썼고, 환율이나 시세를 따로 가져와 곱하지 않았습니다.
| 구분 | 종수 | 미결제약정 합계(달러) | 무기한 전체 대비 |
|---|---|---|---|
| 한도가 숫자로 적힌 종목 | 229 | 326,998,241 | 4.81% |
| 한도 칸이 빈 종목 | 251 | 6,469,475,247 | 95.19% |
| 합계 | 480 | 6,796,473,488 | 100% |
손검산은 이렇습니다. 229 더하기 251 은 480 이고, 326,998,241 더하기 6,469,475,247 은 6,796,473,488 입니다. 검증 재조회에서도 한도가 적힌 종목은 229종 그대로였고 비중은 4.81퍼센트였습니다.
「전체」가 무엇인지 못박아 두겠습니다. 위 4.81퍼센트의 분모는 OKX 무기한 480여 종의 미결제약정 합계입니다. OKX 선물 미결제약정 합계는 345,319,243 달러였고, 이 값을 분모에 더해 거래소 파생 전체로 넓히면 같은 229종의 비중은 4.58퍼센트로 내려갑니다. 다만 분자와 두 합계는 같은 초에 받은 값이 아닙니다. 선물 합계는 검증 재조회에서 받은 값이고 분자는 1차 스냅숏 값이라, 소수 둘째 자리는 그 전제 위의 숫자입니다. 그러니 이 노트의 4.81퍼센트를 OKX 전체 비중으로 옮겨 인용하시면 어긋납니다.
그리고 이 비중은 한도를 지킬 필요가 있는 물량이 얼마나 되는가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신규 진입을 막는 장치가 걸려 있는 쪽은 종목 수로는 절반 가까이지만, 실제로 그 종목들이 들고 있는 미결제약정은 스무 분의 일에 못 미칩니다.
크기로 갈리는 규칙이 아니었습니다
「큰 종목이라 한도를 안 적어 둔 것 아닌가」라는 읽기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래서 두 집단의 미결제약정 분포를 나란히 놓고 확인했습니다.
| 항목 | 한도가 적힌 229종 | 한도 칸이 빈 251종 |
|---|---|---|
| 미결제약정 최소 | 101,864 | 11,490 |
| 미결제약정 중앙값 | 759,504 | 1,151,916 |
| 미결제약정 최대 | 41,870,696 | 2,135,849,960 |
최댓값만 보면 그 읽기가 맞아 보입니다. 그런데 두 분포는 서로 관통합니다.
- 한도 칸이 빈 251종 가운데 112종은 한도가 적힌 229종의 중앙값보다 미결제약정이 작습니다.
- 한도가 적힌 229종 가운데 84종은 빈 251종의 중앙값보다 큽니다.
- 검증 재조회에서는 같은 두 수가 113종과 85종으로 한 종씩만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크기 하나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이 노트가 확인한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무엇이 한도 칸을 갖는지를 결정하는 규칙은 이 조사로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크기 말고 다른 축으로 갈라 보지도 않았으므로, 여기서 적을 수 있는 것은 크기로는 안 갈린다는 부정 한 줄뿐입니다. 찾지 못한 것을 찾은 것처럼 적지 않겠습니다.
한도 칸이 비어 있는 쪽의 상위 10종은 이렇습니다.
| 종목 | 미결제약정(달러) |
|---|---|
| BTC-USDT-SWAP | 2,135,849,960 |
| ETH-USDT-SWAP | 1,514,956,194 |
| BTC-USD-SWAP | 493,224,230 |
| SOL-USDT-SWAP | 253,282,395 |
| ETH-USD-SWAP | 176,036,480 |
| XAU-USDT-SWAP | 147,023,620 |
| ZEC-USDT-SWAP | 126,342,108 |
| XRP-USDT-SWAP | 104,840,293 |
| HYPE-USDT-SWAP | 93,901,742 |
| SNDK-USDT-SWAP | 89,300,426 |

적힌 한도는 지금 얼마나 차 있는가 — 절반에 닿은 종목은 0종입니다
한도가 적힌 229종만 따로 놓고, 미결제약정을 그 한도로 나눈 소진율을 셌습니다.
먼저 전제를 적습니다. 분자와 분모가 서로 다른 창구에서 왔고 같은 초가 아닙니다. 한도는 종목 창구에서, 미결제약정은 미결제약정 창구에서 왔습니다. 소진율은 그 전제 위의 값입니다.
| 통계 | 값 |
|---|---|
| 중앙값 | 22.89% |
| 평균 | 21.39% |
| 가장 낮은 종목 | 약 5.1% (RECALL-USDT-SWAP) |
| 가장 높은 종목 | 약 41% (OPENAI-USDT-SWAP) |
| 소진율 50% 이상 | 0종 |
| 소진율 100% 이상, 곧 한도 도달 | 0종 |
가장 높은 소진율을 약 41퍼센트라고만 적는 이유를 밝혀 두겠습니다. 같은 조사 안에서 이 값이 세 번 조금씩 다르게 나왔습니다. 1차 요약 통계에서 41.15퍼센트, 같은 1차의 종목별 표에서 41.14퍼센트, 검증 재조회에서 41.02퍼센트입니다. 셋은 서로 다른 순간의 미결제약정을 분자로 쓴 값이라 소수 둘째 자리가 어긋납니다. 그래서 종목이 OPENAI-USDT-SWAP 이라는 것과 절반에 못 미친다는 것만 단정하고, 소수점은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구간별로 갈라 보면 한쪽에 몰려 있습니다.
| 소진율 구간 | 종수 |
|---|---|
| 0% 이상 10% 미만 | 17 |
| 10% 이상 15% 미만 | 15 |
| 15% 이상 20% 미만 | 22 |
| 20% 이상 25% 미만 | 137 |
| 25% 이상 30% 미만 | 30 |
| 30% 이상 35% 미만 | 6 |
| 35% 이상 | 2 |
손검산은 17 더하기 15 더하기 22 더하기 137 더하기 30 더하기 6 더하기 2 로 229 입니다. 검증 재조회에서도 20퍼센트대 구간은 137종 그대로였고, 30퍼센트 경계에서 한 종만 아래 칸으로 옮겨 갔습니다. 합산 기준으로 보면 326,998,241 을 1,484,300,000 으로 나눈 22.03퍼센트입니다.
229종 가운데 137종, 곧 59.8퍼센트가 20퍼센트대 한 구간에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한도가 현재 미결제약정을 따라 움직이도록 맞춰져 있는 것 아닌가」라는 가설이 떠오릅니다. 이 노트는 그 가설을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검증하려면 며칠 간격으로 벌린 두 스냅숏이 필요한데, 이번에 확인한 창은 약 28분이고 그사이 한도 값은 한 칸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여기 적을 수 있는 것은 한 구간에 몰려 있다는 관측까지입니다.
반대로 한도 값 자체는 단정해도 되는 자리입니다. 22분을 사이에 둔 두 스냅숏에서 합계도 가짓수도 최댓값도 한 자리가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 항목 | 값 |
|---|---|
| 가장 작은 한도 | 2,000,000 달러 |
| 한도 중앙값 | 3,200,000 달러 |
| 가장 큰 한도 | 262,300,000 달러 (SPCX-USDT-SWAP) |
| 서로 다른 한도 값 | 86가지 |
| 229종 한도 합계 | 1,484,300,000 달러 |
| 가장 흔한 한도 값 | 2,000,000 달러, 62종 |
| 5천만 달러 이상인 한도 | 1종 |
229종의 한도를 다 더해도 14억 8,430만 달러입니다. 앞 절에서 본 대로 한도 칸이 비어 있는 BTC-USDT-SWAP 한 종의 미결제약정이 21억 달러가 넘으므로, 한도가 걸린 229종 전체의 천장보다 그 한 종이 더 큽니다.
개인 한도는 두 칸을 곱하고 비교해야 나옵니다
같은 응답에는 사용자 한 명에게 걸리는 한도도 두 칸으로 들어 있습니다. 문서가 적은 산식을 축자로 옮깁니다.
The effective user limit is max(posLmtAmt, oiUSD × posLmtPct)
고정 금액과 비율 가운데 큰 쪽이 적용된다는 뜻입니다. 두 칸의 값은 이렇습니다.
- 비율 칸은 무기한 482종에서 세 값뿐입니다. 25 와 30 과 35 이고, 검증 스냅숏 기준으로 25가 449종, 30이 22종, 35가 11종입니다. 손검산은 449 더하기 22 더하기 11 로 482 입니다.
- 고정 금액 칸은 62가지이고 가장 흔한 값이 350,000 달러입니다. 1차 스냅숏에서 359종, 검증 재조회에서 361종이 그 값이었습니다. 그다음이 250,000 달러 22종과 500,000 달러 17종입니다.
여기서 이 노트가 한 선택을 밝혀 두겠습니다. 문서는 산식의 oiUSD 가 어느 창구의 값인지 지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서가 말한 oiUSD 를 미결제약정 창구의 달러 환산값으로 읽어 대입했습니다. 합리적인 읽기라고 보지만 문서가 지정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480종에 산식을 적용하면 이렇게 갈립니다.
| 어느 쪽이 큰가 | 종수 | 비중 |
|---|---|---|
| 고정 금액 쪽이 이김 | 322 | 67.1% |
| 비율 쪽이 이김 | 158 | 32.9% |
| 동률 | 0 | 0% |
검증 재조회에서도 고정 금액 쪽은 322종 그대로였고 비율 쪽만 분모가 늘어난 만큼 159종이 됐습니다. 그리고 두 갈래의 차이는 종목에 따라 세 자릿수 배수로 벌어집니다. BTC-USDT-SWAP 은 비율 쪽이 640,754,988 달러이고 고정 금액 쪽이 250,000 달러라 약 2,563배 차이입니다.
이 숫자들을 어떻게 읽으면 안 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이것은 「이만큼 들 수 있다」는 안내가 아닙니다. 문서의 산식에 공개 응답값을 그대로 대입한 산수일 뿐이고, 계정 등급이나 인증 단계나 지역에 따라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이 노트가 재지 않았습니다. 주문을 넣어 확인한 것도 아닙니다.
층을 헷갈리지 않으시도록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이 절의 두 칸은 사용자 한 명의 포지션 천장이고, 앞 절의 maxPlatOILmt 는 모두의 합계에 걸리는 천장입니다. 그리고 이 둘과 또 다른 층으로 주문 한 건에 실을 수 있는 수량의 천장이 따로 있는데, 그쪽은 무기한 주문 수량의 상한을 지정가와 시장가로 갈라 센 노트에서 전수로 다뤘습니다. 세 층은 이름이 비슷해도 서로 다른 칸이라, 한 층의 값을 다른 층의 근거로 쓰시면 어긋납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메인 dex 에만 종목별 숫자를 안 적습니다
같은 질문을 하이퍼리퀴드에 던졌습니다. 먼저 연 창구는 한도에 닿아 있는 종목을 묻는 자리입니다. 요청 본문은 이렇습니다.
POST https://api.hyperliquid.xyz/info
{"type": "perpsAtOpenInterestCap"}
돌아온 것은 숫자가 아니라 이름의 배열이었습니다. 세 번 받아 세 번 같았습니다.
["CANTO", "FTM", "JELLY", "LOOM", "RLB", "VINE", "ZEREBRO"]
같은 날 종목 목록 창구에서 받은 234행과 대조하면 이렇습니다.
| 이름 | 종목 목록에 있음 | 상장폐지 표시 | 최대 레버리지 |
|---|---|---|---|
| CANTO | 예 | 켜짐 | 5 |
| FTM | 예 | 켜짐 | 10 |
| JELLY | 예 | 켜짐 | 3 |
| LOOM | 예 | 켜짐 | 10 |
| RLB | 예 | 켜짐 | 3 |
| VINE | 예 | 켜짐 | 3 |
| ZEREBRO | 예 | 켜짐 | 3 |
일곱 종 전부가 같은 응답에서 상장폐지 표시가 켜져 있습니다. 분모를 적어 두면, 종목 목록 234행 가운데 상장폐지 표시가 켜진 것은 56행입니다. 한도에 닿아 있다고 이름이 불린 7종은 전부 그 56행 안에 있고, 상장이 유지되는 178행에서는 0종입니다. 왜 그런지의 인과는 이 노트가 재지 않았습니다. 여기 적는 것은 두 표시가 같은 종목들에 겹쳐 있다는 관측까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멈췄으면 이 노트는 틀린 문장을 실을 뻔했습니다. 검증 단계에서 같은 주소의 다른 요청 본문을 열어 봤더니 하이퍼리퀴드도 숫자를 적어 두고 있었습니다.
{"type": "perpDexs"}
{"type": "perpDexLimits", "dex": "xyz"}
앞의 요청은 이 거래소에 배포된 perp dex 목록을 주는데 메인 하나와 빌더 배포 열 곳을 합쳐 11개입니다. 뒤의 요청에 dex 이름을 넣어 부르면 전체 미결제 한도와 종목별 미결제 한도가 숫자로 돌아옵니다. 열한 곳을 전부 불러 세었습니다.
| dex | 한도 응답 | 전체 미결제 한도 | 종목별 숫자 한도가 든 종수 |
|---|---|---|---|
| 메인 | 없음 | 해당 없음 | 0 |
| xyz | 있음 | 10,000,000,000 | 120 |
| para | 있음 | 50,000,000 | 27 |
| hyna | 있음 | 150,000,000 | 24 |
| km | 있음 | 100,000,000 | 22 |
| flx | 있음 | 200,000,000 | 15 |
| vntl | 있음 | 50,000,000 | 15 |
| cash | 있음 | 200,000,000 | 15 |
| io | 있음 | 300,000,000 | 6 |
| mkts | 있음 | 100,000,000 | 4 |
| abcd | 있음 | 50,000,000 | 0 |
| 합계 | 11곳 중 10곳이 응답 | 248종 |
손검산은 120 더하기 27 더하기 24 더하기 22 더하기 15 더하기 15 더하기 15 더하기 6 더하기 4 로 248 입니다. abcd 는 전체 한도만 있고 종목별 칸은 비어 있습니다. 값의 모양도 OKX 와 같습니다. xyz 의 AAPL 은 200,000,000, flx 의 NVDA 는 2,500,000, vntl 의 ANTHROPIC 은 10,000,000 입니다.
그러므로 참인 문장은 여기까지입니다. 하이퍼리퀴드 메인 perp dex 는 종목별 숫자 한도를 안 주고, 빌더 배포 dex 열 곳은 248종에 숫자로 적어 둡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숫자 대신 이름만 준다」고 적었다면 독자가 요청 본문 하나만 바꿔 불러도 무너지는 문장이 됐을 것입니다.
그 「안 준다」도 한 번 더 좁혀 두겠습니다. 확인한 것은 제가 연 네 창구 안에서 메인 dex 의 종목별 숫자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데까지입니다. 네 창구는 앞에서 적은 perpsAtOpenInterestCap 과 meta 와 perpDexs 와 perpDexLimits 입니다. 그리고 메인에도 한도 자체는 있습니다. 같은 창구가 7종이 거기 닿아 있다고 이름으로 답했기 때문입니다. 닿을 한도가 없다면 닿았다는 답도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 절이 센 것은 한도의 유무가 아니라 숫자의 공개 여부이고, 그것도 제가 연 네 창구 안에서입니다.

바이낸스와 바이비트는 제가 연 응답 안에 그 칸이 없었습니다
같은 질문을 두 거래소에도 던졌습니다. 세는 방식은 값이 아니라 칸 이름입니다. 각 응답의 종목 행이 가진 키를 전부 모아 합집합을 만든 뒤, 미결제약정이나 플랫폼 한도나 여력을 뜻할 만한 조각이 들어간 이름이 있는지 대조했습니다. 낱말을 응답 원문에서 세면 오탐이 나온다는 것은 주문 유형과 유효기간 칸을 필드 이름으로 전수 대조한 노트에서 이미 확인해 두었습니다.
| 창구 | 받은 행 수 | 키 가짓수 | 한도로 읽을 수 있는 이름 |
|---|---|---|---|
| 바이낸스 USDT 선물 거래규격 | 897 | 25 | 0개 |
| 바이낸스 코인마진 거래규격 | 30 | 27 | 0개 |
| 바이비트 정방향 종목정보 | 870 | 28 | 0개, 걸린 세 개는 전부 기초통화 이름 칸 |
바이비트 쪽은 한 창구를 더 열었습니다. 리스크 한도 창구에서 25,325행을 받았는데, 그 행이 가진 키는 식별자와 심볼과 리스크 한도값과 유지증거금과 개시증거금과 최저 등급 표시와 최대 레버리지와 공제액입니다. 이것은 개인 포지션의 리스크 티어 표이지 플랫폼 전체 미결제 한도가 아닙니다.
여기서 표현을 반드시 묶어 두겠습니다. 이 노트가 확인한 것은 「제가 연 이 응답들 안에는 그런 이름의 칸이 없다」까지입니다. 두 거래소에 플랫폼 미결제 한도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렇게 묶는 근거는 추측이 아니라 이번 조사 안에서 실제로 뒤집힌 사례입니다. 앞 절에서 본 대로 하이퍼리퀴드는 처음 연 창구에서 숫자를 0개 주었고, 같은 주소에 요청 본문 하나를 바꿔 넣자 248종의 숫자가 나왔습니다. 0은 어디에도 없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연 자리에는 없다는 뜻입니다. OKX 응답에서 칸이 있는데 값이 비어 있는 자리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OKX 응답에 없는 칸을 정산 시각으로 되짚어 센 노트에도 같은 방향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직접 확인하는 5분 절차
네 곳 다 인증이 필요 없습니다. 앞의 둘은 브라우저 주소창만으로 되고, 하이퍼리퀴드만 요청 방식이 다릅니다.
https://www.okx.com/api/v5/public/instruments?instType=SWAP을 열고OPENAI-USDT-SWAP을 찾아maxPlatOILmt값을 봅니다. 숫자가 있으면 이 노트가 센 229종 쪽입니다.- 같은 응답에서
BTC-USDT-SWAP을 찾아 같은 칸을 봅니다. 빈 문자열이면 251종 쪽입니다. https://www.okx.com/api/v5/public/open-interest?instType=SWAP을 열어 같은 종목의oiUsd를 찾아 1번의 한도로 나눠 보십시오. 그 값이 이 노트의 소진율입니다. 두 창구를 부른 시각이 다르면 소수점이 어긋납니다.- 같은 종목 응답에서
maxPlatOICoinLmt와 두 여력 칸을 찾아보십시오. 키는 있는데 값이 비어 있습니다. https://api.hyperliquid.xyz/info에 본문 유형을perpsAtOpenInterestCap으로 지정해 보내면 이름 배열이 돌아옵니다.- 같은 주소에 본문 유형을
perpDexs로 바꿔 보낸 뒤, 돌아온 이름 하나를perpDexLimits의 dex 자리에 넣어 다시 보내십시오. 이번에는 숫자가 돌아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정직하게 적어 두겠습니다.
- 주문을 넣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도에 닿으면 실제로 신규 진입이 거절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문서가 그렇게 적어 두었다는 것까지입니다.
- 인증 호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두 여력 칸이 인증 시 값을 채우는지 자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도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 재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창은 약 28분이고 그사이 한도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20퍼센트대에 몰려 있는 이유는 미측정입니다.
- 한도 칸을 갖는 종목과 갖지 않는 종목을 가르는 규칙을 찾지 못했습니다. 미결제약정 크기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의 다른 창구를 열지 않았습니다. 그 0은 제가 연 응답들 안에서의 0입니다.
- 하이퍼리퀴드 메인의 다른 창구를 열지 않았습니다. 메인에 종목별 숫자가 없다는 것도 제가 연 네 창구 안에서의 관측이고, 그 거래소의 정보 창구 전수를 연 것이 아닙니다.
- 소진율의 분자와 분모는 서로 다른 창구에서 왔고 같은 초가 아닙니다.
- 문서가 산식의
oiUSD출처 창구를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미결제약정 창구 값으로 읽어 대입한 것은 이 노트의 선택입니다. - 옵션은 기초자산 계열을 BTC-USD 하나로 지정해 받은 650행뿐입니다. 옵션 전체가 아닙니다.
- 환율이나 시세를 쓰지 않았습니다. 달러 값은 거래소가 적어 준 값을 그대로 썼습니다.
- 어느 거래소가 낫다는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한도를 숫자로 적어 주는 쪽이 좋은 거래소라는 뜻이 아닙니다.
- 국내 원화마켓은 범위 밖입니다.
정리
세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첫째, 숫자로 적힌 한도는 종목 수로는 절반 가까이지만 물량으로는 스무 분의 일에 못 미칩니다. OKX 무기한 480여 종 가운데 플랫폼 한도가 숫자로 적힌 것은 229종이고, 그 229종이 든 미결제약정은 무기한 전체의 4.81퍼센트입니다. 거래소 단위로는 선물 67종을 더해 296종입니다.
둘째, 적힌 한도는 지금 여유가 있습니다. 229종 가운데 자기 한도의 절반에 닿은 종목은 0종이고 가장 높은 것도 약 41퍼센트이며, 137종이 20퍼센트대 한 구간에 몰려 있습니다. 다만 왜 몰려 있는지는 이 노트가 확인한 범위 밖입니다.
셋째, 「숫자를 안 준다」는 문장은 창구 하나에만 걸어야 합니다. 하이퍼리퀴드 메인 perp dex 는 종목별 숫자를 안 주지만, 같은 주소의 다른 요청은 빌더 배포 dex 열 곳에서 248종의 숫자 한도를 내줍니다. 같은 이유로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 대해 이 노트가 적을 수 있는 것은 제가 연 응답 안에는 그 칸이 없었다까지입니다.
한도를 인용하실 때는 그 숫자가 플랫폼 전체에 걸리는 값인지, 사용자 한 명에게 걸리는 값인지, 주문 한 건에 걸리는 값인지를 함께 적어 두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만 이 노트는 공개 응답을 센 기록일 뿐 어떤 거래도 권하지 않습니다.
FAQ
Q. 한도가 적힌 229종은 지금 진입이 막혀 있다는 뜻인가요? A. 아닙니다. 2026년 9월 16일 14시대 응답을 기준으로 할 때 229종 가운데 자기 한도의 100퍼센트에 닿은 종목은 0종이고 50퍼센트를 넘긴 종목도 0종이며, 가장 높은 종목도 약 41퍼센트입니다. 다만 이것은 응답에 적힌 두 값을 나눈 결과일 뿐이고, 주문을 넣어 실제로 접수되는지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Q. 4.81퍼센트의 분모는 무엇인가요? A. OKX 무기한 종목 가운데 미결제약정 창구에 짝이 있는 480여 종의 미결제약정 합계입니다. 여기에 OKX 선물 미결제약정 합계까지 분모에 더하면 같은 229종의 비중은 4.58퍼센트로 내려가므로, 이 값을 OKX 전체 비중으로 옮겨 인용하시면 어긋납니다. 다만 분자와 두 합계는 같은 초에 받은 값이 아니라 소수 둘째 자리는 그 전제 위의 숫자입니다.
Q. OKX 에서 한도가 적힌 종목은 229종이 전부인가요? A. 무기한으로 좁히면 229종이 맞습니다. 같은 조회에서 선물 212행 가운데 67행에도 같은 칸에 값이 있어서 거래소 단위로 세면 296종이고, 그 67행은 전부 계약 규칙 칸이 xperp 로 적힌 행입니다. 그래서 229라는 수를 쓰실 때는 무기한 기준이라는 조건을 함께 적어 두셔야 합니다.
Q. 큰 종목일수록 한도를 안 적어 둔 건가요? A. 최댓값만 보면 그렇게 보이지만 분포를 열어 보면 아닙니다. 1차 스냅숏 기준으로 한도 칸이 빈 251종 가운데 112종은 한도가 적힌 229종의 중앙값보다 미결제약정이 작았고, 한도가 적힌 229종 가운데 84종은 빈 쪽 중앙값보다 컸습니다. 두 분포가 관통하므로 크기 하나로는 갈리지 않으며, 무엇으로 갈리는지는 이 조사로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Q. 남은 매수 여력 칸이 비어 있던데 거래소가 안 채운 건가요? A. 인증 없이 부른 호출이라면 그렇게 읽으면 안 됩니다. OKX 문서는 그 두 칸을 the user 기준으로 서술하고 마스터 계정과 하위 계정이 함께 쓴다고 적어 두었으므로 계정별 값이며, 인증 헤더를 붙이지 않은 호출에는 채워 넣을 대상이 없습니다. 다만 이 노트는 인증 호출을 하지 않아 인증 시 실제로 값이 차는지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하이퍼리퀴드는 미결제 한도를 숫자로 안 주나요? A. 제가 연 네 창구로 한정하면 메인 dex 의 종목별 숫자는 돌아오지 않고 한도에 닿은 종목 이름 7개만 돌려줍니다. 다만 그 7개라는 답 자체가 메인에도 한도는 있다는 뜻이므로, 없는 것은 한도가 아니라 공개된 숫자입니다. 같은 주소에 요청 본문을 바꿔 빌더 배포 dex 열 곳을 부르면 전체 한도와 종목별 한도가 숫자로 돌아오고, 그 종목별 숫자가 붙은 것은 합쳐서 248종입니다. 그래서 거래소 이름만으로 숫자를 준다거나 안 준다고 적으면 어느 쪽이든 틀립니다.
Q.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는 이런 한도가 없는 건가요? A. 이 노트로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확인한 것은 바이낸스 두 거래규격 창구 927행과 바이비트 정방향 종목정보 870행의 키를 전부 모아 대조했을 때 그런 이름의 칸이 0개였다는 것까지이고, 다른 창구나 문서에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하이퍼리퀴드가 창구 하나를 더 열자 0이 248로 뒤집혔으므로 0을 없음으로 읽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Q. 개인 한도는 얼마인가요? A. 이 노트는 개인 한도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문서에 적힌 산식에 공개 응답값을 대입하면 480종 가운데 322종은 고정 금액 쪽이 크고 158종은 비율 쪽이 컸다는 산수까지가 이 노트의 범위이며, 계정 등급이나 인증 단계나 지역에 따라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재지 않았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무기한 주문 수량의 상한을 지정가와 시장가로 갈라 센 노트: 주문 한 건에 걸리는 천장을 전수로 센 기록입니다. 이번 노트의 플랫폼 한도와는 층이 다릅니다.
- 주문 유형과 유효기간 칸을 필드 이름으로 전수 대조한 노트: 응답 원문을 낱말로 세면 오탐이 난다는 것을 확인해 둔 기록입니다. 이번 노트도 같은 방식으로 칸 이름을 셌습니다.
- OKX 응답에 없는 칸을 정산 시각으로 되짚어 센 노트: 「칸이 없다」를 어디까지 적을 수 있는지 먼저 정리해 둔 기록입니다.
데이터·개념 출처
본 노트의 수치는 2026년 9월 16일 14시 27분 17초부터 14시 42분 26초(한국 시각) 사이에 OKX 와 하이퍼리퀴드와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의 공개 창구를 인증 없이 호출해 받은 응답을 직접 센 것입니다. 검증 재조회는 같은 날 14시 49분 48초부터 14시 55분 사이에 같은 창구들을 다시 받아, 1차와 다른 스크립트로 독립 재유도한 것입니다. 응답은 전부 파일로 저장한 뒤 다시 파싱해 재계산했고, 앞 문장을 근거로 삼은 숫자는 없습니다.
OKX 쪽은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instruments 에 종목유형을 넣어 무기한 483행과 선물 212행과 옵션 650행과 마진 266행과 현물 1,420행을 받았고, 옵션은 기초자산 계열을 BTC-USD 로 지정했습니다. 미결제약정은 GET https://www.okx.com/api/v5/public/open-interest 에 무기한을 지정해 받아 종목 코드로 맞붙였습니다. 칸의 정의와 산식은 OKX API 문서 v5 의 공개 데이터 절, 종목 조회 응답 파라미터 표에서 축자로 옮겼고 검증 단계에서 같은 문서를 다시 받아 글자 단위로 대조했습니다. xperp 의 수수료 그룹이 어느 갈래 아래 묶이는지도 별도의 수수료 안내 페이지가 아니라 같은 문서 같은 표의 groupId 칸 설명에서 읽은 것입니다.
하이퍼리퀴드 쪽은 https://api.hyperliquid.xyz/info 에 본문 유형을 각각 perpsAtOpenInterestCap 과 meta 와 perpDexs 와 perpDexLimits 로 지정해 보냈고, dex 목록 11곳을 한 곳씩 다시 불러 종목별 한도를 셌습니다. 바이낸스 쪽은 GET https://fapi.binance.com/fapi/v1/exchangeInfo 로 897행, GET https://dapi.binance.com/dapi/v1/exchangeInfo 로 30행을 받았습니다. 바이비트 쪽은 GET https://api.bybit.com/v5/market/instruments-info 에 정방향을 지정해 870행을 받아 다음 페이지 커서가 빈 문자열임을 확인했고, GET https://api.bybit.com/v5/market/risk-limit 으로 25,325행을 따로 받아 그 표가 개인 리스크 티어임을 확인했습니다. 네 거래소 응답 모두 행이 가진 필드 이름을 모아 합집합으로 비교했습니다.
이 글은 공개 API 응답을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이며 특정 종목이나 거래소의 이용 권유가 아닙니다. 본 노트는 진입가·손절가·목표가를 제시하지 않고, 어떤 계약도 매수 또는 매도 대상으로 지목하지 않으며, 승률이나 수익률을 주장하지 않고, 어느 거래소의 한도 공개 방식이 더 낫다는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 가격 전망도 하지 않습니다. 무기한 계약은 증거금 거래라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고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 값은 특정 시각의 스냅숏이라 다시 호출하면 달라지며, 여기서 관측된 구성이 그 뒤에도 같은 모양으로 유지되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