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 수익 계산은 계약 종류에서 먼저 갈립니다. USDT를 증거금으로 넣고 USDT로 정산하는 USDT 계약(USDT 마진, 선형 계약)은 롱이면 코인 수량 × (종료 가격 − 진입가)로 손익을 USDT로 셉니다. 비트코인 같은 코인을 증거금으로 넣고 그 코인으로 정산하는 코인 계약(코인 마진, 역방향 계약, 흔히 인버스 계약)은 롱이면 계약 금액(달러) × (1 ÷ 진입가 − 1 ÷ 종료 가격)으로 손익을 코인 개수로 셉니다. 숏은 두 식 모두 괄호 안 두 항의 순서를 바꿉니다. 여기서 종료 가격은 포지션을 닫는 가격이고, 아직 닫지 않았다면 거래소가 정한 기준 가격입니다.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 세 거래소 도움말이 같은 구조의 식을 적고 있고, 바이비트 문서는 미실현 손익에 거래 수수료와 펀딩비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같은 수량의 포지션이라면 레버리지는 손익 금액을 바꾸지 않고 수익률(ROI)의 분모인 증거금만 바꿉니다.
2026년 10월 22일 오전 11시 31분(한국시간) 바이낸스 비트코인 코인 계약(BTCUSD 무기한)의 마크가격 82,870.10달러를 진입가로 놓고 1만 달러어치(100달러짜리 100계약)를 롱으로 계산하면, 종료 가격이 10% 오를 때 손익은 +0.0109701 BTC, 10% 내릴 때 −0.0134079 BTC로 코인 개수가 같지 않습니다. 같은 금액의 USDT 계약은 +1,000 USDT와 −1,000 USDT입니다. 코인 손익에 그때의 종료 가격을 곱해 달러로 바꾸면 +1,000달러와 −1,000달러로, 1 USDT를 1달러로 볼 때 USDT 계약과 같아집니다. 두 계약에 같은 가격을 넣고 수수료와 펀딩비는 넣지 않은 계산이며, 계좌에서 실제로 갈리는 것은 담보가 코인이냐 USDT냐입니다.
altnara 지표 데스크는 남이 정리한 계산기 설명을 옮기지 않고 세 거래소의 도움말 원문과 공개 시세 응답을 직접 열었습니다. 운영자 보유 가능성을 밝힙니다. 본 매체는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 및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범위를 한정하겠습니다. 이 글은 선물 손익과 수익률을 계산하는 식, 그리고 그 식에 들어가는 숫자만 다룹니다. 강제 청산 가격 계산과 수수료율은 다루지 않고, 어느 계약이나 방향이 유리하다고 권하지 않으며, 가격 방향을 전망하지 않습니다.
세 거래소 문서의 손익 계산식
세 거래소 모두 USDT 계약은 가격 차이에 수량을 곱하고, 코인 계약은 가격의 역수 차이에 계약 금액을 곱합니다. 아래 표는 롱 기준이고, 숏은 괄호 안 두 항의 순서가 바뀝니다.
| 문서(갱신일) | USDT 계약 롱 | 코인 계약 롱 | 손익 단위 |
|---|---|---|---|
| 바이낸스 손익 FAQ(2026-02-02) | 계약 크기 × 포지션 수량 × (마크가격 − 진입가) | 계약 크기 × 계약 승수 × 포지션 수량 × (1 ÷ 진입가 − 1 ÷ 마크가격) | USDT / 코인 |
| 바이비트 손익 FAQ(2026-08-12) | 수량 × (종료 가격 − 진입가) | 수량 × (1 ÷ 진입가 − 1 ÷ 종료 가격) | USDT·USDC / 코인 |
| OKX 선물 손익 규칙(2026-08-11) | 계약 단위 × 계약 수 × 승수 × (마크가격 − 평균 진입가) | 계약 단위 × 계약 수 × 승수 × (1 ÷ 평균 진입가 − 1 ÷ 마크가격) | USDT / 코인 |
바이낸스 문서는 손익 계산이 계약의 담보를 기준으로 한다고 적고, USDT 계약은 USDT로, 비트코인 코인 계약은 비트코인으로 표시된다고 예를 듭니다. 바이낸스 문서의 식에는 롱이면 1, 숏이면 −1인 방향 값이 하나 더 곱해집니다. 바이비트 역방향 계약 문서는 손익이 달러가 아니라 코인으로 정산되며 달러는 주로 가격을 부르는 단위라, 가격이 500달러 움직였다고 500달러를 벌거나 잃는다는 뜻이 아니라고 적습니다. OKX 문서는 선물을 담보 통화에 따라 코인 마진, USDT 마진, USDC 마진 세 가지로 나누고, 코인 계약은 달러로 호가하며 그 코인을 담보와 정산 통화로 쓰고, USDT 계약은 USDT로 호가하며 USDT를 담보와 정산 통화로 쓴다고 적습니다. USDC 계약은 USDT 계약과 같은 구조라고 적습니다.
계약 한 개가 얼마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코인 계약 식의 계약 금액은 계약 수에 계약 한 개의 달러 금액을 곱한 값입니다. 한 개의 금액은 거래소와 코인마다 다릅니다. 11시 31분에 받은 세 거래소 계약 목록은 이랬고, 11시 37분에 다시 받았을 때도 개수와 금액이 같았습니다.
| 거래소 | 거래 중인 코인 계약 | 코인 계약 한 개 금액 | 비트코인 USDT 계약 수량 단위 |
|---|---|---|---|
| 바이낸스 | 30개(무기한 20, 당분기 5, 차분기 5) | 비트코인 3개 100달러, 나머지 27개 10달러 | 코인 개수, 0.001 BTC 단위 |
| 바이비트 | 26개(무기한 22, 만기 4) | 수량 1 = 1달러(역방향 계약 소개 문서 예시), 수량 단위 1 | 코인 개수, 0.001 BTC 단위 |
| OKX | 무기한 15개(무기한 전체 515개 중, 만기 계약은 세지 않음) | 비트코인 1개 100달러, 나머지 14개 10달러 | 계약 수, 1계약 0.01 BTC |
그래서 같은 1만 달러라도 바이낸스와 OKX의 비트코인 코인 계약은 100계약, 바이비트는 수량 10,000으로 적힙니다. 이더리움 같은 다른 코인 계약은 바이낸스와 OKX 목록에서 한 개가 10달러라 같은 금액이 1,000계약입니다. 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계약 크기 100달러를 다른 코인 계산에 그대로 넣으면 손익이 10배로 틀립니다.
USDT 계약은 수량을 코인 개수로 적는 곳(바이낸스, 바이비트)과 계약 수로 적는 곳(OKX)이 있습니다. 1만 달러를 82,870.10달러로 나눈 0.1206708 BTC는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서는 0.001 BTC 단위에 맞춰 0.120 또는 0.121 BTC로, OKX에서는 12.06 또는 12.07계약으로 주문해야 하므로 실제 손익은 이 글의 예시와 조금 다릅니다. 최소 주문 단위가 거래소마다 어떻게 갈리는지는 무기한 계약 최소 주문 금액 글에 따로 적었습니다.
1만 달러 롱, 종료 가격이 오르고 내릴 때
진입가 82,870.10달러, 코인 계약 100계약(1만 달러), 같은 금액의 USDT 계약 0.1206708 BTC로 놓고, 두 계약에 같은 종료 가격을 넣어 계산했습니다. 수수료와 펀딩비는 넣지 않았습니다.
| 종료 가격 변화 | 종료 가격 | USDT 계약 롱 손익 | 코인 계약 롱 손익 | 코인 손익 × 종료 가격 | 코인 손익 ÷ 처음 금액의 코인 수 |
|---|---|---|---|---|---|
| +20% | 99,444.12 | +2,000 USDT | +0.0201118 BTC | +2,000달러 | +16.67% |
| +10% | 91,157.11 | +1,000 USDT | +0.0109701 BTC | +1,000달러 | +9.09% |
| −10% | 74,583.09 | −1,000 USDT | −0.0134079 BTC | −1,000달러 | −11.11% |
| −20% | 66,296.08 | −2,000 USDT | −0.0301677 BTC | −2,000달러 | −25.00% |
USDT 계약 손익은 오른 만큼과 내린 만큼이 같은 크기입니다. 코인 계약 손익은 코인 개수로 보면 10% 상승의 +0.0109701 BTC보다 10% 하락의 −0.0134079 BTC가 큽니다. 가격이 낮을수록 1달러가 더 많은 비트코인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코인 손익에 그때의 종료 가격을 곱하면 +10%는 1,000달러, −10%는 −1,000달러로 USDT 계약과 같아집니다. 코인 계약 롱 손익에 종료 가격을 곱한 값을 정리하면 계약 금액 × (종료 가격 − 진입가) ÷ 진입가가 되고, 이것은 같은 금액 USDT 계약의 손익 식과 같습니다.
바이낸스 문서의 예시로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문서는 100계약(1만 달러)을 50,000달러에 사서 55,000달러에 닫으면 손익이 0.0182 BTC라고 적는데, 정확히는 0.0181818 BTC이고 여기에 55,000달러를 곱하면 1,000달러입니다. 같은 1만 달러로 0.2 BTC를 USDT 계약으로 샀다면 손익은 0.2 × 5,000 = 1,000 USDT입니다. 이 동일함은 두 계약에 같은 진입가와 종료 가격을 넣고, 수수료와 펀딩비를 넣지 않고, 1 USDT를 1달러로 볼 때의 계산입니다.
계좌에서 갈리는 것은 담보입니다
OKX 문서는 코인 계약에서 포지션과 담보가 모두 가격 변동에 노출되어 달러로 환산하면 이익이나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적고, USDT 계약은 담보 가치가 USDT 기준으로 안정적이라 계좌 가치 변화가 계약 손익에 직접 묶인다고 적습니다. 앞의 예시를 레버리지 1배, 담보를 포지션 금액만큼 넣은 계좌로 바꿔 종료 가격 기준 달러 가치를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 계좌(1배, 시작 1만 달러) | 종료 가격 +10% | 종료 가격 −10% | 종료 가격 +20% | 종료 가격 −20% |
|---|---|---|---|---|
| USDT 계약 롱, 담보 10,000 USDT | 11,000 USDT | 9,000 USDT | 12,000 USDT | 8,000 USDT |
| 코인 계약 롱, 담보 0.1206708 BTC | 12,000달러 | 8,000달러 | 14,000달러 | 6,000달러 |
| 코인 계약 숏, 담보 0.1206708 BTC | 10,000달러 | 10,000달러 | 10,000달러 | 10,000달러 |
코인 계약 롱 계좌는 +10%에서 담보와 손익을 합쳐 0.1316409 BTC, −10%에서 0.1072629 BTC가 되고, 담보로 넣은 비트코인 자체의 값과 계약 손익이 함께 움직여 달러로는 USDT 계약 롱의 두 배만큼 움직였습니다. 코인 계약 숏 계좌는 +10%에서 0.1097007 BTC, −10%에서 0.1340786 BTC로 코인 개수는 줄거나 늘었지만, 달러로 환산한 값은 네 경우 모두 1만 달러였습니다. 이것은 수수료와 펀딩비를 넣지 않은 산수이며, 어느 쪽을 쓰라는 뜻이 아닙니다. 계산기를 쓸 때 코인 계약의 결과는 코인 개수로 나오므로, 달러로 얼마인지는 그 시점의 가격을 곱해 따로 봐야 합니다. 정산 통화가 코인인 무기한 계약이 거래소마다 몇 종인지는 무기한 계약 정산 통화 글에서 센 적이 있습니다.
같은 수량이면 레버리지는 손익이 아니라 수익률을 바꿉니다
바이비트 손익 FAQ는 레버리지가 실제 손익을 바꾸지 않고, 포지션을 여는 데 필요한 초기 증거금에만 영향을 준다고 적습니다. 더 높은 레버리지는 같은 포지션을 더 적은 증거금으로 열게 할 뿐이라는 설명입니다. 수익률은 미실현 손익을 초기 증거금으로 나눈 값이라, 같은 수량에서 레버리지를 올리면 분모가 작아져 수익률만 커집니다. 문서 예시에서 BTCUSDT 0.1 BTC를 70,000에 롱으로 잡고 최종 체결가가 75,000이 되면 손익은 500 USDT이고, 10배(초기 증거금 700 USDT)에서 71.43%, 20배(350 USDT)에서 142.85%입니다. 20배 값은 직접 계산하면 142.857%이고 문서는 142.85%로 적었습니다. 역방향 예시(BTCUSD 수량 1,000, 진입 6,800, 최종 체결가 7,000)도 손익은 0.00420168 BTC 그대로이고 수익률만 28.5714%에서 57.1429%로 바뀝니다.
같은 FAQ는 실제 손익 금액을 키우려면 더 큰 포지션이나 진입가와 종료 가격의 더 큰 차이가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같은 증거금으로 레버리지를 높여 수량을 늘리면 손익과 손실도 늘어난 수량만큼 커집니다.
같은 1만 달러 예시에서 초기 증거금을 진입가 기준으로 계산하면(바이비트 손익 FAQ와 바이낸스 계산기 문서의 식) 다음과 같습니다. 손익 금액은 모든 줄에서 USDT 계약 ±1,000 USDT, 코인 계약 +0.0109701 BTC와 −0.0134079 BTC로 같습니다.
| 레버리지 | USDT 계약 +10% | USDT 계약 −10% | 코인 계약 +10% | 코인 계약 −10% |
|---|---|---|---|---|
| 1배 | 10% | −10% | 9.09% | −11.11% |
| 2배 | 20% | −20% | 18.18% | −22.22% |
| 5배 | 50% | −50% | 45.45% | −55.56% |
이 표처럼 초기 증거금을 진입가로 계산해 분모로 쓰면, 코인 계약은 증거금이 진입 시점의 비트코인 개수로 고정되므로 같은 10% 변화에도 상승 쪽 수익률이 USDT 계약보다 작고 하락 쪽 손실률이 큽니다. 이 순서는 분모의 기준 가격에서 생기는 것이라, 분모에 그 시점 마크가격을 쓰는 식에서는 뒤바뀝니다. 그 계산은 아래 절에 따로 적었습니다. 레버리지나 가격 변화가 더 커지면 실제 계좌에서는 손실률이 100%에 닿기 전에 유지증거금 때문에 포지션이 정리될 수 있고, 이 글은 그 계산을 다루지 않습니다.
수익률의 분모는 문서마다 다릅니다
직접 계산한 수익률이 화면 값과 맞지 않는다면 분모를 먼저 확인해 볼 만합니다. 이번에 읽은 문서들이 적은 분모는 같지 않았습니다.
| 문서(갱신일) | 수익률 식 | 분모에 쓰는 가격 |
|---|---|---|
| 바이비트 손익 FAQ(2026-08-12) | 미실현 손익 ÷ 초기 증거금 × 100, 예시의 초기 증거금은 진입가 × 수량 ÷ 레버리지 | 진입가 |
| 바이비트 역방향 계약 문서(2026-06-20) | 미실현 손익 ÷ 포지션 증거금 × 100%, 포지션 증거금 = 초기 증거금 + 종료 수수료 예상분 | 진입가 |
| 바이낸스 계산기 문서(2026-01-09) | 손익 ÷ 초기 증거금, 초기 증거금은 진입가로 계산 | 진입가 |
| 바이낸스 손익 FAQ(2026-02-02), USDT 계약 미실현 수익률 식 | 미실현 손익 ÷ 진입 증거금, 분모 = 계약 크기 × 마크가격 × (1 ÷ 레버리지) | 마크가격 |
| 바이낸스 손익 FAQ(2026-02-02), 수수료 포함 수익률 식 | (실현 손익 + 거래 수수료 합계 + 펀딩비 + 보험 청산 수수료) ÷ (진입가 × 체결 수량 ÷ 레버리지) | 진입가 |
| OKX 선물 손익 규칙(2026-08-11) | 손익 ÷ 초기 증거금(교차 다중 통화 모드 표는 포지션 개시 증거금), 초기 증거금 식에 마크가격 | 마크가격 |
같은 바이비트 안에서도 FAQ는 초기 증거금으로, 역방향 계약 문서는 초기 증거금에 종료 수수료 예상분을 더한 포지션 증거금으로 나눕니다. 같은 바이낸스 안에서도 계산기 문서는 진입가로, 손익 FAQ의 USDT 계약 미실현 수익률 식은 마크가격으로 분모를 계산하고, 같은 FAQ의 수수료 포함 수익률 식은 다시 진입가를 씁니다.
분모에 진입가를 쓰느냐 마크가격을 쓰느냐에 따라 같은 포지션의 수익률이 달라집니다. 10배, 종료 가격 +10%, 그 순간 마크가격이 종료 가격과 같다고 놓고 문서 식에 넣으면 USDT 계약은 진입가 기준 100%(증거금 1,000 USDT), 마크가격 기준 90.91%(증거금 1,100 USDT)입니다. 코인 계약은 반대로 진입가 기준 90.91%(증거금 0.0120671 BTC), 마크가격 기준 100%(증거금 0.0109701 BTC)입니다. 종료 가격 −10%에서도 순서가 바뀌어, 진입가 기준으로는 USDT 계약 −100%, 코인 계약 −111.11%이고, 마크가격 기준으로는 USDT 계약 −111.11%(증거금 900 USDT), 코인 계약 −100%(증거금 0.0134079 BTC)입니다. 거래소 화면이 실제로 어느 값을 보여 주는지는 계정으로 화면을 열어 대조하지 않았으므로, 이 값은 문서의 식에 숫자를 넣은 결과로만 읽어야 합니다.
위 표의 바이낸스 수수료 포함 수익률 식은, 손익 FAQ가 수익률 계산을 관련 수수료를 모두 넣도록 바꿨다며 적은 식입니다. 실현 손익, 거래 수수료 합계, 펀딩비, 보험 청산 수수료를 더한 값을 진입가 × 체결 수량 ÷ 레버리지로 나눕니다. 이 식이 어느 화면에 적용되는지와 언제 바뀌었는지는 문서에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코인 계약의 평균 진입가는 단순 평균이 아닙니다
코인 계약에 물량을 더했다면 평균 진입가를 계약 수로 단순 평균하면 맞지 않습니다. 바이비트 역방향 계약 문서는 평균 진입가를 전체 계약 수량 ÷ 비트코인으로 환산한 전체 계약 가치로 적고 예를 듭니다. 70,000달러에 1,000, 75,000달러에 2,000을 샀다면 비트코인 환산 가치는 1,000 ÷ 70,000 + 2,000 ÷ 75,000 = 0.04095238 BTC이고, 평균 진입가는 3,000 ÷ (1,000 ÷ 70,000 + 2,000 ÷ 75,000) = 73,255.81달러입니다. 문서는 중간값을 0.04095238로 반올림한 채 나눠 73,255.81566으로 적었습니다. 계약 수로 가중한 산술평균 73,333.33달러보다 77.52달러 낮고, 이 값은 계약 수로 가중한 진입가의 조화평균에 해당합니다.
계약 수량이 달러 금액이라서 생기는 결과입니다. USDT 계약에서도 1,000달러어치를 70,000달러에, 2,000달러어치를 75,000달러에 사면 코인 수량이 0.0142857 BTC와 0.0266667 BTC가 되고, 코인 수량으로 가중한 평균이 똑같이 73,255.81달러입니다. USDT 계약에서 같은 코인 수량씩 샀다면 단순 평균과 같습니다. 바이비트 평균 진입가 문서(2026-08-19 갱신)도 USDT 계약 평균 진입가를 (수량 × 가격)의 합 ÷ 전체 수량으로, 역방향 계약은 전체 계약 수 ÷ 각 (수량 ÷ 가격)의 합으로 적어, 위 계산과 같은 구조입니다.
바이비트 역방향 계약 문서의 롱 예시(70,000달러에 1,000, 최종 체결가 72,000달러)는 본문 문장에 미실현 손익을 0.0001 BTC로 적었지만, 바로 아래 식 줄은 1,000 × (1 ÷ 70,000 − 1 ÷ 72,000) = 0.0004 BTC로 적었습니다. 직접 계산하면 0.00039683 BTC로 식 줄 쪽과 맞고, 같은 문서의 수익률 문단도 0.0004 BTC를 씁니다. 숏 예시(70,000달러, 최종 체결가 65,000달러)의 0.0011 BTC는 직접 계산한 0.0010989 BTC와 맞습니다.
미실현 손익은 어느 가격으로 계산하나
같은 포지션이라도 미실현 손익을 마크가격으로 보느냐 최종 체결가로 보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세 거래소 문서의 서술은 이렇습니다.
- 바이낸스 손익 FAQ(2026-02-02)는 미실현 손익은 마크가격으로, 실현 손익은 최종 체결가로 계산한다고 적습니다. 같은 문서는 거래 화면 포지션 탭의 PnL(ROI%) 항목에서 기준 가격을 고를 수 있다고 적고, 마크가격 기준과 최종 체결가 기준 식을 따로 둡니다. 다만 도입 문장은 수익률 계산에 마크가격 또는 진입가를 쓸 수 있다고 적고, 이어지는 식 제목은 마크가격 기준과 최종 체결가 기준으로 적어 서로 다르며, 화면 기본값이 무엇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바이비트는 문서에 따라 서술이 둘입니다. 마크가격 도움말 문서(2026-09-04 갱신)는 마크가격을 청산 판정과 미실현 손익 측정에 쓰되 실제 손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적고, 학습 글 「Last price vs. mark price」(2026-04-07)도 마크가격을 미실현 손익 계산에, 최종 체결가를 주문 체결 가격과 실현 손익에 쓴다고 적습니다. 반면 손익 계산 FAQ(2026-08-12)는 웹과 앱 모두 화면의 미실현 손익을 기본으로 최종 체결가 기준으로 계산하고, 웹에서는 그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앱에서는 눌러서 마크가격을 고르면 마크가격 기준 값을 볼 수 있다고 적습니다. 같은 FAQ는 차트에 표시되는 미실현 손익은 최종 체결가 기준뿐이라고 적고, 역방향 계약 문서(2026-06-20)도 화면 기본 표시를 최종 체결가로 적습니다. 이 글은 두 서술 중 한쪽을 고르지 않았습니다. 바이비트 화면의 값을 직접 계산과 맞춰 볼 때는 포지션 칸이 어느 가격으로 표시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OKX 선물 손익 규칙(2026-08-11)은 미실현 손익 식에 마크가격을 넣습니다. 최종 체결가 기준으로 표시를 바꾸는 방법은 이 문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11시 31분에 받은 값에서 두 가격의 차이는 작았습니다.
| 종목 | 마크가격 | 최종 체결가 | 최종 체결가 − 마크가격 |
|---|---|---|---|
| 바이낸스 BTCUSD 무기한(코인 계약) | 82,870.10 | 82,870.10 | 0 |
| 바이낸스 BTCUSDT 무기한 | 82,941.01 | 82,930.10 | −10.91 |
| 바이비트 BTCUSD(코인 계약) | 82,893.40 | 82,895.50 | +2.10 |
| 바이비트 BTCUSDT | 82,943.66 | 82,959.90 | +16.24 |
| OKX BTC-USD-SWAP(코인 계약) | 82,895.0 | 82,901.0 | +6.00 |
| OKX BTC-USDT-SWAP | 82,962.9 | 82,963.8 | +0.90 |
바이비트 BTCUSDT의 16.24달러 차이는 0.1206708 BTC 포지션이면 미실현 손익으로 약 1.96 USDT입니다. 한 시점의 값이며, 시장이 빠르게 움직일 때도 차이가 이만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마크가격, 지수가격, 최종 체결가가 각각 무엇에 쓰이는지는 마크가격 글에서 같은 시각에 재 본 적이 있습니다.
두 계약은 기준 지수부터 다릅니다
OKX 문서는 USDT 계약의 지수가격이 BTC/USDT 가격을, 코인 계약의 지수가격이 BTC/USD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두 계약의 손익을 나란히 놓으면 1 USDT와 1달러를 같다고 보는 부분이 생기고, OKX 문서의 비교 예시도 1 USDT가 약 1달러라는 전제를 둡니다. 11시 31분 세 거래소의 비트코인 지수는 이랬습니다.
| 거래소 | BTC/USD 지수(코인 계약) | BTC/USDT 지수(USDT 계약) | 차이 |
|---|---|---|---|
| 바이낸스 | 82,903.66 | 82,983.00 | 79.34(0.096%) |
| 바이비트 | 82,911.60 | 82,991.39 | 79.79(0.096%) |
| OKX | 82,914.5 | 82,994.2 | 79.7(0.096%) |
세 곳 모두 달러 지수가 USDT 지수보다 0.096% 낮았고, 11시 37분에 다시 받았을 때는 0.079%에서 0.097% 사이였습니다. 두 지수로 환산하면 이 시각 1 USDT는 약 0.999달러였던 셈이라, 1,000 USDT 손익은 달러로 약 999달러입니다. 앞의 예시는 두 계약에 같은 가격을 넣었지만, 같은 시각 USDT 계약의 마크가격은 코인 계약보다 바이비트 50.26달러, OKX 67.9달러, 바이낸스 70.91달러 높았습니다.
수수료와 펀딩비는 따로 반영해야 합니다
바이비트 역방향 계약 문서는 미실현 손익에 거래 수수료와 펀딩비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적고, 포지션을 모두 닫은 뒤의 마감 손익을 포지션 손익에서 진입 수수료, 종료 수수료, 보유 중 주고받은 펀딩비 합계를 뺀 값으로 적습니다. 같은 거래소 FAQ는 미실현 손익이 이익이었는데 마감 손익이 손실로 나오는 이유를 진입·종료 수수료와 펀딩비로 설명합니다. 이 글의 모든 예시는 수수료와 펀딩비를 넣지 않은 값입니다.
선물 수익을 직접 계산하는 순서
- 계약 종류를 확인합니다. 증거금과 손익이 USDT면 USDT 계약, 비트코인 같은 코인이면 코인 계약입니다.
- 계약 한 개의 크기를 확인합니다. 코인 계약은 한 개의 달러 금액(11시 31분 목록 기준 바이낸스와 OKX 비트코인 100달러, 나머지 코인 10달러)을, USDT 계약은 수량이 코인 개수인지 계약 수인지(OKX 1계약 0.01 BTC)를 봅니다.
- USDT 계약 롱은 코인 수량 × (종료 가격 − 진입가), 숏은 코인 수량 × (진입가 − 종료 가격)입니다. 결과는 USDT입니다.
- 코인 계약 롱은 계약 수 × 한 개 금액 × (1 ÷ 진입가 − 1 ÷ 종료 가격), 숏은 괄호 안 순서를 바꿉니다. 결과는 코인 개수이고, 달러 금액은 그 시점 가격을 곱해 따로 냅니다.
- 물량을 여러 번 더한 코인 계약은 평균 진입가를 전체 계약 금액 ÷ 코인으로 환산한 합계로 구합니다.
- 수익률은 손익을 증거금으로 나눕니다. 화면 값과 비교할 때는 그 거래소 문서가 분모에 진입가를 쓰는지 마크가격을 쓰는지 확인합니다.
- 미실현 손익이 마크가격 기준인지 최종 체결가 기준인지 화면 설정을 확인하고, 수수료와 주고받은 펀딩비는 따로 반영합니다.
요약
- USDT 계약 롱 손익은 코인 수량 × (종료 가격 − 진입가)로 USDT로, 코인 계약 롱 손익은 계약 금액 × (1 ÷ 진입가 − 1 ÷ 종료 가격)으로 코인 개수로 나옵니다. 숏은 괄호 안 순서가 바뀝니다.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 도움말이 같은 구조의 식을 적습니다.
- 2026년 10월 22일 11시 31분 진입가 82,870.10달러, 1만 달러 롱 예시에서 코인 계약 손익은 +10%에 +0.0109701 BTC, −10%에 −0.0134079 BTC였고, 종료 가격으로 환산하면 +1,000달러와 −1,000달러로 USDT 계약과 같았습니다(같은 가격, 수수료와 펀딩비 제외, 1 USDT를 1달러로 볼 때).
- 1배 계좌로 보면 코인 계약 롱은 담보 비트코인의 값까지 움직여 ±10%에 12,000달러와 8,000달러, USDT 계약 롱은 11,000 USDT와 9,000 USDT였습니다(수수료와 펀딩비 제외).
- 같은 수량이라면 레버리지는 손익 금액을 바꾸지 않고 수익률만 바꿉니다. 수익률 분모는 바이비트 FAQ와 바이낸스 계산기 문서가 진입가, OKX 문서가 마크가격으로 계산하고, 바이낸스 손익 FAQ는 USDT 계약 미실현 수익률 식에 마크가격을, 수수료 포함 수익률 식에 진입가를 씁니다.
- 코인 계약 평균 진입가는 금액으로 가중한 값이라 바이비트 예시에서 73,255.81달러로, 계약 수 산술평균 73,333.33달러와 달랐습니다.
- 미실현 손익 기준 가격은 바이낸스 손익 FAQ(2026-02-02)가 마크가격(포지션 탭에서 기준 선택 가능), OKX 손익 규칙(2026-08-11)이 마크가격으로 적습니다. 바이비트는 마크가격 문서(2026-09-04)와 학습 글(2026-04-07)이 마크가격으로 미실현 손익을 잰다고 적고, 손익 계산 FAQ(2026-08-12)는 화면 기본 표시를 최종 체결가로 적습니다.
- OKX 문서는 코인 계약이 BTC/USD 지수를, USDT 계약이 BTC/USDT 지수를 기준으로 한다고 적고, 11시 31분 세 거래소에서 받은 두 계약의 지수 차이는 모두 약 0.096%였습니다.
FAQ
Q. 코인 선물 수익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USDT 계약 롱은 코인 수량 × (종료 가격 − 진입가)로 USDT 손익을, 코인 계약 롱은 계약 금액(달러) × (1 ÷ 진입가 − 1 ÷ 종료 가격)으로 코인 개수 손익을 계산합니다. 숏은 괄호 안 순서를 바꿉니다. 바이비트 문서는 미실현 손익에 거래 수수료와 펀딩비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적으므로, 실제로 남는 금액은 수수료를 빼고 펀딩비는 낸 만큼 빼고 받은 만큼 더해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Q. 비트코인 선물 수익 계산기는 어디서 쓰나요? A. 바이낸스 계산기 문서(2026-01-09 갱신)는 선물 거래 화면 오른쪽 주문 패널의 계산기 아이콘을 누르고 PNL 메뉴에서 방향, 진입가, 종료 가격, 주문 수량, 레버리지를 넣으면 초기 증거금, 손익, 수익률을 보여 준다고 적습니다. 이 글은 계산기 화면을 직접 열어 보지 않았고, 다른 거래소의 계산기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계산기를 쓰든 결과가 USDT인지 코인 개수인지, 수익률 분모가 무엇인지 함께 봐야 합니다.
Q. 레버리지를 높이면 수익도 커지나요? A. 같은 수량의 포지션이라면 손익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바이비트 손익 FAQ는 레버리지가 같은 포지션을 더 적은 증거금으로 열게 할 뿐 실제 손익을 바꾸지 않는다고 적고, 예시에서 손익 500 USDT는 그대로인 채 수익률만 10배 71.43%에서 20배 142.85%(직접 계산 142.857%)로 바뀝니다. 같은 증거금으로 레버리지를 높여 수량을 늘리면 손익과 손실도 늘어난 수량만큼 커지며, 같은 FAQ도 실제 손익을 키우는 것은 더 큰 포지션이나 더 큰 가격 차이라고 적습니다. 수익률이 커지는 만큼 같은 가격 변화의 손실률도 커집니다.
Q. 코인 계약과 USDT 계약 중 손익이 더 큰 쪽이 있나요? A. 같은 금액, 같은 진입가와 종료 가격이면 코인 계약 손익에 종료 가격을 곱한 달러 값은 USDT 계약 손익과 같았습니다(수수료와 펀딩비 제외, 1 USDT를 1달러로 볼 때). 차이는 담보에서 납니다. 코인 계약은 담보도 코인이라 이번 1배 롱 예시에서 계좌의 달러 가치가 ±10%에 12,000달러와 8,000달러로 움직였고, USDT 계약 롱은 11,000 USDT와 9,000 USDT였습니다. 이 글은 어느 쪽을 쓰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Q. 거래소 화면의 손익이 직접 계산한 값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서 값이 갈릴 수 있는 자리는 다섯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미실현 손익의 기준 가격입니다. 바이낸스 손익 FAQ(2026-02-02)는 마크가격으로 계산한다고 적고 포지션 탭에서 기준 가격을 고를 수 있다고 적습니다. 바이비트는 마크가격 문서(2026-09-04)와 학습 글(2026-04-07)이 마크가격으로 미실현 손익을 잰다고 적고, 손익 계산 FAQ(2026-08-12)는 화면 기본 표시를 최종 체결가로 적습니다. 둘째는 수익률 분모에 넣는 가격(진입가 또는 마크가격), 셋째는 분모에 종료 수수료 예상분을 더하거나 수익률에 수수료를 넣는지(바이비트 역방향 계약 문서, 바이낸스 수수료 포함 수익률 식)입니다. 넷째는 미실현 손익에 빠져 있는 수수료와 펀딩비(바이비트 문서), 다섯째는 주문 수량이 거래소 단위에 맞춰 반올림되는 점입니다. 실제 화면 값과 이 글의 계산을 대조하지는 않았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무기한 계약 정산 통화 글: 네 거래소 무기한 계약의 정산 통화를 전부 세어, 코인으로 정산하는 계약이 몇 종인지 정리한 기록입니다.
- 무기한 계약 최소 주문 금액 글: 거래소마다 다른 최소 주문 금액과 계약 단위를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에서 맞대 본 기록입니다.
- 마크가격 글: 마크가격, 지수가격, 최종 체결가를 같은 시각에 받아 간격을 잰 기록입니다.
확인한 자료와 조회 방식
계산식과 설명 문장은 바이낸스 지원 FAQ의 선물 손익 계산 문서(페이지 표시 갱신일 2026-02-02)와 선물 계산기 문서(2026-01-09), 바이비트 도움말의 손익 계산 FAQ(2026-08-12)와 역방향 계약 손익 계산 문서(2026-06-20), OKX 도움말의 선물 손익 규칙 문서(2026-08-11)와 코인 마진·USDT 마진 계약 차이 문서(2026-08-26)를 2026년 10월 22일 오전에 받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바이비트의 마크가격 도움말 문서(2026-09-04), 평균 진입가 문서(2026-08-19), 역방향 계약 소개 문서(2026-08-04)와 바이비트 학습 글 「Last price vs. mark price」(2026-04-07)는 같은 날 낮 12시 무렵에 받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OKX 문서는 미국판과 글로벌판을 모두 받았고 식과 갱신일이 같아 글로벌판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바이낸스 문서는 같은 지원 페이지가 불러오는 글 본문 자료로 받아 축자 확인했고, 갱신일은 웹 페이지에 표시된 날짜로 확인했습니다.
계약 목록과 가격은 인증 없이 공개 응답으로 받았습니다. 바이낸스 코인 마진 선물의 계약 목록 요청(exchangeInfo)과 마크·지수 요청(premiumIndex), 최종 체결가 요청(ticker/price), 바이낸스 USDⓈ-M 선물의 같은 세 요청, 바이비트의 역방향·선형 계약 정보 요청(instruments-info)과 시세 요청(tickers), OKX의 무기한 계약 목록 요청(public/instruments)과 마크가격 요청(public/mark-price), 시세 요청(market/ticker), 지수 요청(market/index-tickers)을 2026년 10월 22일 11시 31분 16초부터 18초 사이에 차례로 보냈고, 11시 37분 17초부터 19초 사이에 같은 요청을 한 번 더 보냈습니다. 예시의 손익, 수익률, 평균 진입가, 지수 차이는 받은 숫자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도 적어 둡니다. 거래소 앱과 웹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손익과 수익률은 계정으로 열어 대조하지 않았고, 계산기 화면도 열지 않았습니다. 강제 청산 가격, 유지증거금, 수수료율, 펀딩비율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OKX는 무기한 계약만 셌고 만기 계약은 세지 않았습니다. 바이비트 역방향 계약의 수량 1이 1달러라는 점은 바이비트 역방향 계약 소개 문서(2026-08-04 갱신)의 예시(35,000달러에서 70,000계약 롱 = 2 BTC 롱)로 확인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진입가나 손절가,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고 특정 코인이나 계약을 추천하지 않으며, 시세 방향을 전망하지 않습니다. 가상자산 선물은 가격 변동과 레버리지로 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 값은 각 거래소 응답에 적힌 조회 시점의 숫자이며,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